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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인터뷰
등록일 2018.06.07 22:05l최종 업데이트 2018.06.07 22:06l 이상호 기자(seoroleeeee@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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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시험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잠을 쫓는 자신만의 비법이 있나요?
Q2. 이번 학기 가장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Q3. 여름 방학은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1.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십니다.
2. 동아리를 새로 가입하고 회비까지 냈는데, 너무 바빠서 한 번도 못 나갔어요.
3. 언니와 함께 코타키나발루에 5일 정도 여행을 갑니다. 그 이후에는 콩쿨 준비에 전념할 생각이에요.
- 선채린 (국악 17)

1. 그냥 잠에 순응하는 편입니다.
2. 후회없이 보람차게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3. 대학원에 출근하면서 정규 학기와 별 다를 바 없이 지낼 것 같아요.
- 김형주 (화학생물공학 18)
 
1.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거나 연구실 사람들과 수다를 떱니다.
2. 방학 때 오버워치에 빠졌던 탓에 연구 진도가 잘 안 나가서, 그 때 좀 더 열심히 해놓을 걸 그랬어요. 
3. 연구차 인도양으로 떠납니다. 모리셔스에서 출발하여 바다를 가로질러서 스리랑카에 갈 계획이에요.
 - 최사랑 (지구환경과학 17)

1. 301동의 누텔라토스트를 먹습니다.
2. 바쁘다는 이유로 영어 공부를 게을리 한 게 후회됩니다.
3. 전문연구요원 대비를 위해 영어 학원에 다닐 생각입니다.
- 김지환 (기계항공 15)

1. 요즘엔 커피를 마셔도 잠이 달아나지 않아서… 최대한 침대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2.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테니스 수업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3. 먼 친척의 집이 일본 시즈오카에 있어서 거기서 한 달 동안 지내다 올 계획입니다.
 - 어은진 (국악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