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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인터뷰
등록일 2018.10.25 15:07l최종 업데이트 2018.10.26 17:24l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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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가을도 없이 초겨울이 왔습니다. 추위에는 어떻게 대비하고 계신가요?
Q2. 단풍만큼이나 중간고사도 다가왔습니다. 본인이 선호하는 공부장소가 있다면?
Q3.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면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1. 너무 추워서 과잠을 열심히 챙겨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2. 사회대 신양(16-1동) 2층의 카페나 사회대 라운지를 애용합니다.
3. 음주요. 녹두거리가 제 마음의 고향입니다.
-이유정(정치외교 17)


1. (입고 있는 옷을 가리키며) 두꺼운 옷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2. 공부할 때는 보통 도서관을 이용합니다. 중앙도서관을 자주 갑니다.
3. 소설 책을 읽고 싶습니다. 토마스 만의 《요셉과 그 형제들》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정주원(서양사 16)


1. 지금 옷이 없어서 코치자켓만 입고 있구요, 이너를 많이 껴입습니다.
2. 관정 8층과 스터디가든을 많이 이용합니다. 과방에서도 자주 합니다. 넓어서 좋아요.
3. 일일호프를 준비해야 하고, 합창단을 해서 공연 준비도 하고, MT도 가야 해요.
-이효원(간호 18)


1. 전기장판을 꺼냈습니다. 전기장판이 최고죠.
2. 중앙도서관을 주로 이용합니다. 복사실 옆에 있는 신착연속간행물자료실을 선호합니다.
3. 읽고 싶은 책을 읽고 싶습니다. 소설책도 좋고, 다른 책들도 좋습니다.
-김동환(미학 13)


1. 학교를 내려가면 따뜻한 편인 것 같아서, 따뜻한 점퍼 하나만 갖고 다니고 있어요.
2. 농생대 1, 2층과 관정도서관이요.
3. 친구들끼리 놀러가기? 에버랜드로 놀러가고 싶습니다.
-전태규(식품·동물생명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