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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인터뷰
등록일 2019.02.26 16:53l최종 업데이트 2019.02.26 16:53l 김가영 PD(samun1592@snu.ac.kr)

조회 수:47

Q1. 2월의 추운 관악. 방학에는 어떤 일로 학교에 오셨나요? 
Q2. 언제나 험난한 수강신청, 이번엔 어떠셨나요? 
Q3. 새 학기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한마디로 하자면?


1. 오늘은 근로장학생 업무를, 1월 초에는 계절학기와 멘토링 준비를 하기 위해 학교에 왔습니다.
2. 이제 4학년이라 집에서 노트북과 와이파이로 수강신청을 했더니, 예상치 못하게 0.1픽인 양궁을 잡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3. 이번에 교생실습을 가는데, 무사히 즐겁게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양궁수업도 기대됩니다.
- 김수경(지리교육 16)


1. 정규학기를 열심히 안 들어서 계절학기를 들으려고 왔습니다. 
2. 이번 수강신청은 올클했습니다! 이제 3학년이 되면서 전공이 대부분인지라 수강신청은 수월했어요.
3. 이제부터 학점왕이 되도록 공부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엄준용(사회복지 17)


1. 계절학기와 동아리 때문에 학교에 오게 됐습니다.
2. 전공만 듣는 이에게 수강신청은 사치가 됐습니다. 
3. 올해 실습 파이팅 했으면 합니다!
- 나현아(간호 17)


1. 새학기를 맞아 새터준비위원회 회의를 하러 학교에 오게 됐습니다.
2. 3학년이 되어 드디어 첫 금공강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전공 6과목과 월화수목 1교시가 매우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3. 새내기를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기도 합니다. 19학번과 함께 서울대입구 샤로수길을 하나 둘 정복해 나가고 싶습니다.
- 김성윤(수리과학 17)


1. 학교는 근로장학을 하러 왔습니다. 
2. 듣고 싶었던 교수님의 초급스페인어 수업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개강하면 초안지를 내러 가야 합니다.
3. 새해를 맞아서 저번 학기보다 이번 학기에 더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다고 느낍니다!
- 오영란(사회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