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1건)
List of Articles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키워드]
    • 스물아홉의 나이로 한 그룹의 총수라는 자리에 오르셨던 김 회장님. 거침없는 경영으로 한화를 10대 그룹의 반열에 올리시더니, 이번엔 거침없는 주먹으로 10대 뉴스에 오르내리시네. 한없이 정당하신 그 분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함무라비 법전의 정신을 후...
    • 김규래 기자 (whale@snu.ac.kr)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키워드]
    • 작년 한 해 ‘전국민’이 스포츠로 들썩였던 것 기억나시는가? 올해엔 ‘귀여워 귀여워~’라는 모 그룹의 노래가 잘 어울리는 샛별 김연아와 박태환이 그 주인공. 각자의 종목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을 세계에 새로이 알리고 있다. 김연아는 문근영 대신 새로이 ‘국민 여...
    • 조홍진 기자 (zeno@snu.ac.kr)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 키워드]
    • ‘소 팔아도 이자 못 갚는다’라는 모토가 등장하더니 등록금은 여지없이 올라서 ‘집 팔아도 서울대생 뒷바라지 힘들다’라는 말이 등장할 판이다. 학생회에서 영수증도 줄 테니 등록금 민주납부하라고 대안마련에 힘쓰고 있지만, ‘그래도 왠지 불안해…’하는 마음에 쉽지 않...
    • 박정은 기자 (nautes7@snu.ac.kr)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키워드]
    • 금메달의 샛노란 번쩍임과 월계수관도 곪아 터진 속사정까지 덮어주진 못했나보다. 토리노 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쇼트트랙 선수단 내부의 파벌 싸움이 그야말로 희대의 파문으로 등극하는 중. 한국체대파와 비한국체대파로 나뉘어 훈련도 따로 코치 선임도 따로 선수 선발도...
    • 박정언 기자 (pju14@snu.ac.kr)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키워드]
    • 오른뺨을 그으면 왼뺨을 대라?? 일명 ‘박근혜피습사건’이 발생했다. 근혜 씨는 자상입고 입원했다, 지금 이순간은 퇴원 기념 기자회견 중이시다. 한편 사건 발생 이후 뜻 모를 고마움에 시달리던 세훈 씨는 그만, 유세장에서 근혜 씨에게 고마움을 고백해버렸다. 그사...
    • 유새롬 기자 (zzaero00@snu.ac.kr)
  • [이달의키워드] [이달의키워드]
    • 1. 서울대 첫 채용박람회 개최 - 졸업 축하보다는 졸업 위로가 필요한 요즘 2. 김민수교수 복직농성 6년째 - 언제쯤이면 그를 진짜 '만져' 볼는지 3. 행정수도 이전 반대 관제데모 논란 - 문자로 별 짓 다한다. 4. 2004년 장애인올림픽'도' 개최 - 같은 땀, 같은 메달,...
    • 서울대저널 04 기자들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키워드]
    • “서울을 베네치아로 만들겠다”는 5세 훈이의 꿈이 이뤄졌다. 이제 물의 도시는 베네치아가 아니라 서울!! 오세이돈의 무상급수로 도심이 침수되고 960억 짜리 세빛둥둥섬은 물 위에 둥둥~ 무상급수 콸콸콸~ 혈세도 콸콸콸~~ 오 前 시장님께선 “시민의 세금은 피같이 써야한다”...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
  • [이슈앤이슈] [이슈앤이슈]
    • 한겨레 희망버스? 2011년 8월 1일 3면 헤드라인 ‘3차 희망버스’ 거리행진 자제… 보수단체는 도로점거 훼방 사진과 캡션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3차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31일 새벽 부산 영도구 봉래동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인근에서 200여일 넘게 크레인 위...
    • 사회부 기자 (사회부 기자)
  • [독자편집위원회] 기자들의 땀과 노력이 몸소 느껴져
    • 사회 : 지난 6월호에서는 2012년 총선과 대선을 다룬 기획기사가 보도됐다. 가영 : 기사가 마치 전문적인 기사를 보는 기분이 들 정도로 정리가 잘 돼있어 가독성이 좋았고 통계결과에 대한 분석도 좋았다. 진보신당 대표와 한나라당 의원을 인터뷰함으로써 진보와 보수 입장...
    • 김민석 편집장 (snuwantu@snu.ac.kr)
  • [독자퀴즈] [독자퀴즈]
    • 가로➀ 본부점거 기간에 자신이 그린 그림들을 스랖에 게시해 화제가 된 인물의 필명은? 가로➁ 교과부 이주호 장관은 2006년 당시 ‘이곳’ 팀장으로서 반값등록금 공약을 만들었습니다. 가로➂ ‘이태원 프리덤’을 개사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의 영예...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