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3건)
List of Articles
  • [독자편집위원회] 기자들의 땀과 노력이 몸소 느껴져
    • 사회 : 지난 6월호에서는 2012년 총선과 대선을 다룬 기획기사가 보도됐다. 가영 : 기사가 마치 전문적인 기사를 보는 기분이 들 정도로 정리가 잘 돼있어 가독성이 좋았고 통계결과에 대한 분석도 좋았다. 진보신당 대표와 한나라당 의원을 인터뷰함으로써 진보와 보수 입장...
    • 김민석 편집장 (snuwantu@snu.ac.kr)
  • [독자퀴즈] [독자퀴즈]
    • 가로➀ 본부점거 기간에 자신이 그린 그림들을 스랖에 게시해 화제가 된 인물의 필명은? 가로➁ 교과부 이주호 장관은 2006년 당시 ‘이곳’ 팀장으로서 반값등록금 공약을 만들었습니다. 가로➂ ‘이태원 프리덤’을 개사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의 영예...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
  • [독자의견] 내가 ‘서울대’저널을 좋아하는 이유
    • 연창기 dus2000@snu.ac.kr 난 교내 언론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월요일에 셔틀버스에서 내리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을 잡는 것이고, 월간지인 은 물론 나 교지 같은 분기 내지 반기 단위의 잡지들도 꼭 나오자마자 챙기는 편이다. 집에서 신문을 정기구독하지도 않고,...
    • 관리자 (관리자)
  • [독자퀴즈] [독자퀴즈]
    • 2011년 철거가 예정된 이태원에서는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으로보다’에 실린 한 졸업식 사진은 어느 초등학교에서 찍혔을까요? 최근 전국적인 확산 파동으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구제역의 영어약자는 FMD입니다. 구...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
  • [독자의견] 노래하듯 일하고 춤추듯 투쟁하는 그들이 아름다운 이유.
    • 작년 한 해 동안 참 많은 싸움이 있었고, 많은 아까운 목숨들이 하늘나라로 갔다. 그러나 웃음을 되찾은 사람들은 많지 않다. 기껏해야 기륭 노조의 10여명 정도. 이런 상황에서도 지치지 않고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는 두리반, 콜트의 사람들은 가히 대단하다고 말할 ...
    • 윤나라 국문09 (itry@paran.com)
  • [독자편집위원회] 새로운 소재들을 다룬 점이 돋보이는 106호
    • 사회: 106호에는 ‘예술을 통한 시위’를 주제로 한 기획기사가 실렸다. 기획기사에 대해 평가한다면? 소정: 처음 접하는 소재였다. 다양한 분야에서 시위와 예술이 접목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시위가 일반적으로 갖고 있던 폭력적인 이미지를 재고하고, 시위문화가 ...
    • 최은경 편집장 (milkygray@snu.ac.kr)
  • [독자편집위원회] 진보적 목소리가 보다 뚜렷해진 111호
    • 사회: 지난 10․11월호에서는 직장여성이 겪는 출산, 육아, 직장 삼중고에 대한 기획기사가 보도됐다. 무영: 공적 영역인 제도적 안전망을 지적할 때, 임신, 출산이라는 여성의 문제를 여전히 사적 영역에 가둬놓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임신, 출산이...
    • 김윤주 (naoco91@snu.ac.kr)
  • [독자퀴즈] [독자퀴즈]
    • 1. 이번 호 기획에서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여성의 출산과 육아 문제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가운데서도 특수고용직의 경우 4대 보험을 전혀 적용받지 못해 ○○○○○과 ○○○○ 모두 거부되고 있습니다. 모성보호를 위해 보장돼야 하는 이 두 가지 제도는 무엇일까요? 2. 희...
    • 박하정 기자 (polly603@snu.ac.kr)
  • [독자의견] 기억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 기억은 신비롭다. 묵묵히 흐르는 시간이 나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거짓 없이 보여준다. 그래서 기억은 내가 나에게 바치는 이력서이다. 내 관심이 향하는 것, 인상적이게 느낀 것은 기록되고 그렇지 않은 것은 삭제된다. 사회대에서의 새내기 생활에 막 적응하고 있...
    • 김동휘(정치외교 10) (itry@paran.com)
  • [독자의견] [독자의견]
    • (독자의견) 나도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여르미 작년 여름, 사회대 학생회의 도움으로 ‘창작다큐멘터리 영화제’라는 것을 기획했었다. 내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을 때 글로 써서 표현하듯이, 영상으로도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일곱 명의 학생들이 모여 3개월 정도의...
    • 관리자 (ity@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