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호 > 서울대저널TV
[다큐] 관악에서 비건으로 산다는 것
등록일 2019.01.08 18:28l최종 업데이트 2019.01.08 18:30l 이상호 PD(seoroleeeee@snu.ac.kr), 김혜지 PD(khg6642561@snu.ac.kr), 박세영 PD(precieuses@snu.ac.kr), 박은성 PD(ensungpark@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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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 끼니마다 음식을 소비합니다. 음식물의 대부분은 동물로부터 얻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처럼 우리가 당연하게 먹어왔던 음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관악에서 비거니즘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