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구독과 좋아요는 누구에게 큰 힘이 되나
    • 알고 싶은 정보가 있을 때, 듣고 싶은 노래가 있을 때, 할 일이 없어 심심할 때, 할 일이 있지만 하고 싶지 않을 때. 이 모든 순간 유튜브는 우리에게 답을 준다. 첫 영상을 클릭하고 흘러가는 대로 유튜브라는 우주를 여행하다 보면 몇 시간이 순식간에 삭제된다. ‘다음 동...
    • 이누리 기자(nuriztoa@snu.ac.kr), 왕익주 기자(dlrwn3@snu.ac.kr),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8.12.18
  • [오감을 유지하자] 좋아하는 것과 일이 하나가 되는 순간, '덕업일치'
    • ‘덕업일치’라는 말이 있다. 무언가를 열렬히 좋아하는 일, 즉 ‘덕질’과 직업이 일치한다는 의미다. 얼마 전, 한 뮤지션이 모든 ‘덕후’들의 꿈인 덕업일치를 이루기 위해 직접 공연을 기획해 무대에 올렸다. 이 스케일 큰 덕업일치의 주인공은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보컬이...
    • 이누리 기자(nuriztoa@snu.ac.kr)    2018.12.18
  • [초점] 끝난 선거도 다시 보자
    • ▲개표장에 각 단과대학으로부터 온 투표함이 늘비하다. ©여동준 기자 이번 제61대 총학생회 선거(총학 선거)는 여러 난관에 부딪혔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중단을 선언했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후보들에 대한 비방과 의혹이 난무했다. <서울대저널>은 '초점' 코너를 통...
    • 김건우 기자(kon9511@snu.ac.kr),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8.12.18
  • [초점] 총학선거 말말말
    • “스킨십을 하다보면 애정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애정이 있어야지 스킨십을 하는 것” ‘내일’ 전 선본원 강동훈(경제 17) 씨가 11월 9일 2차 공동유세에서 한 발언. 학생회에 대한 학생의 무관심을 극복하기 위해 ‘내일’ 선본과 ‘NOW’ 선본이 내놓은 방법론을 비교하며, 효능감...
    • 김건우 기자(kon9511@snu.ac.kr)    2018.12.18
  • [캠퍼스라이프] ‘검정물을 들인 머리로, 일흔에 시작한 내 꿈 이야기’
    • ‘다섯 살짜리 동생을 등에 업고 남쪽으로 오던 날 나는 꿈을 꾸었다 난리가 끝나면 다시 가족에게 가겠다는 꿈 (중략) 언젠가 함께 한 곳에서 만날 것이라는 꿈’ -김보부, <꿈> 中- ‘20대 내 꿈은 너무 가난해 먹고 살기가 꿈이었다 (중략) 지금은 다른 바라는 것 하나 없다 ...
    • 김건우 기자(kon9511@snu.ac.kr)    2018.12.18
  • [문화] 사랑한다면서,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
    • 돼지고기도 저금통도 아닌 진짜 돼지를 만나다 감독이자 주인공인 윤은 동물을 사랑한다. 동물원에 갇힌 야생동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만들기도 했을 정도다. 윤의 남편 영준은 야생동물 수의사로, 온종일 너구리, 고라니, 삵 등을 치료한다. 그래도 윤은 돈가스 마니...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8.12.18
  • [특집] 유튜브를 통해 혐오와 맞서는 사람들
    • 유튜브 안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으로 혐오를 택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더 많은 관심과 수익을 위해 혐오 발언의 수위를 점점 더 높여간다. 그러나 유튜브의 한편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고, 사회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마이크를 잡는 사회적 소수자들도 ...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8.12.17
  • [초점] Everytime 총학선거, 준비는 충분했나
    • 제61대 총학선거의 논란은 선거관리에서 그치지 않았다. 이번 선거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가 선거에 미치는 파급력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선거 막바지에 ‘내일’ 선본의 선본장이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익명 기능을 이용해 ‘NOW’ 선본을 비방한 것이 적발...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8.12.17
  • [학술] 누구도 억압하지 않는 문학을 위해
    • ‘저 년이 아무리 예쁘게 단장을 하고 치맛자락을 살랑거리며 화냥기를 드러내 보여도 절대로 거들떠 보지 말아라. 저 년은 지금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외수 작가가 ‘단풍’이란 제목으로 SNS에 게재한 이 글엔 독자의 항의가 이어졌다. 시대에 뒤쳐진 여성혐오 표...
    • 왕익주 기자(dlrwn3@snu.ac.kr)    2018.12.17
  • [특집] [충격/실화] 혐오로 돈 버는 사람들이 있다?
    • ‘당신 자신을 방송하세요(Broadcast Yourself)’. 유튜브의 슬로건엔 유튜브가 누구나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 올릴 수 있는 평등한 플랫폼이란 믿음이 담겨 있다. 슬로건은 현실이 됐다. 시청시간을 기준으로 한국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의 약 80퍼센트를 차지하는 유튜브는 ...
    • 왕익주 기자(dlrwn3@snu.ac.kr), 이누리 기자(nuriztoa@snu.ac.kr)    20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