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편집실에서] 한눈팔기
    • 저널이 오랜만에 다큐멘터리를 냅니다. <서울대저널TV>에서 1년 간 활동하며 긴 호흡의 영상을 못 만든 점이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이번 다큐로 해묵은 책임감이 씻깁니다. 영상은 관악에서 채식하는 사람들 얘기입니다. 채식하는 이유와 방법은 채식인의 수만큼이나 다양하...
    • 최한종 편집장(arias6431@snu.ac.kr)    2018.10.26
  • [오피니언] 자랑스러운 서울대 형제님들에게 고함
    • 1. 스누라이프 베스트게시물 게시판(2018. 10. 18 17:17 기준) 동덕여대 근황.jpg┃Gateway┃2018. 10. 18 01:03┃조회 수 9578 추천 수 107 비추천 수 –3 댓글 31 ‘여성이라서’ 성추행 가해교사 누락한 대구교육청┃필명숨김┃2018. 10. 17 22:08┃조회 수 3327 추천 수 101 비추천...
    • 우지안(노어노문 13)    2018.10.26
  • [학술] 노동시간, 노동시장의 유연성과 안정성에 질문을 던지다
    • OECD가 제시한 ‘노동자당 연간 평균 실노동시간’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노동자는 지난해 평균 2,024시간 일했다. 같은 기간 OECD 평균은 1,759시간. 한 주에 40시간 일한다고 하면 한국 노동자는 OECD 평균보다 1년에 6주 반을 더 일한 셈이다. 장시간 노동문제를 풀기 위해 ...
    • 왕익주 기자(dlrwn3@snu.ac.kr)    2018.10.26
  • [특집] 죽음학자가 말하는 죽음
    • 죽음이란 무엇일까. 먼 훗날의 일이거나 남의 일, 혹은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언젠가 죽음을 맞이해야 하며 죽음이 언제 찾아올지는 알 수 없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인간의 죽음과 생명을 다루는 학문인 ‘죽음학’이 탄생했다. ...
    • 유서희 기자(cow1103582@snu.ac.kr)    2018.10.25
  • [특집] 죽음을 이야기할 수 있나요?
    •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에서는 ‘지극히 평범한 인간’ 이반 일리치가 죽음을 대하는 장면이 묘사된다. 이반 일리치는 언제나처럼 타인의 일이기만 하던 죽음이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자신의 일’이 되고 있음을 직감한다. ‘왜 하필 나일까’ 하는 억울함 때문에 그는...
    • 정명훈 기자(jmhoon8@snu.ac.kr)    2018.10.25
  • [특집] 총여학생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 대학 내 여성을 위한 공간이 줄어들고 있다. 수도권 대학들에서 ‘총여학생회(총여)’를 둘러싼 존폐 논란에 잇따라 불이 붙었다. 연세대학교 총여는 지난 5월 제2회 인권축제에 은하선 작가를 강연자로 초대했다 반발에 부딪혔다. 소통과 절차적 정당성이 미비하다며 반발한 ...
    • 김건우 기자(kon9511@snu.ac.kr)    2018.10.25
  • [특집] 호스피스, 죽는 순간까지도 잘 살아가기 위하여
    • 누구나 삶의 마지막 순간을 고민할 시점이 오기 마련이지만, 의료인은 “남들보다 몇 배는 빠르고, 복잡하고, 격하게” 고민을 맞이한다. 일상에서 죽음을 떠올리기 어려운 보통 사람들보다 죽음을 접할 기회가 잦고 가까이에서 지켜보기 때문이다. 특히 환자를 살리는 데 목적...
    • 유서희 기자(cow1103582@snu.ac.kr)    2018.10.25
  • [기억은 권력이다] 국가와 자본이 앗아간 그들의 10년
    • 지난 9월 14일, 쌍용자동차 노사가 해고자 119명을 내년 상반기까지 복직시키기로 합의했다. 2009년 정리해고가 단행된 지 9년여 만이다. 햇수로 10년이란 세월은 해고 노동자와 가족에게 고스란히 스몄다. 30명이라는 투쟁 과정에서의 사망자 수는 정리해고에서 촉발된 일련...
    • 정명훈 기자(jmhoon8@snu.ac.kr)    2018.10.25
  • [특집] 대학가에서 살아남기 - 페미니즘 편
    • ⓒ김선우 기자    2015년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미투(#MeToo) 운동 등 여성이 성차별·성폭력 없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주장하는 시민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대학에서는 여성주의 소모임이나 관련 강연의 수도 이전보다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대학가에서 페미니즘...
    • 김건우 기자(kon9511@snu.ac.kr),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8.10.25
  • [필름通] 함께 춤을 추자, 재밌으니까!
    • 본 기사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댄스스포츠, 줄여서 ‘땐뽀’를 낙으로 반짝이는 여름을 보낸 여섯 소녀들에 대한 방송 다큐멘터리 ‘땐뽀걸즈’가 호평 속에 다큐멘터리 영화로 재편집됐다. 조선업 침체의 여파로 흔들리는 거제, 그 한구석에 자리한 거제여자상업고등학...
    • 이누리 기자(nuriztoa@snu.ac.kr)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