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14건)
List of Articles
  • [이달의키워드] [이달의키워드]
    • 1. 미국 대통령 선거 부시 재선 성공 - 백악관에서의 미소, 팔루자에서의 눈물 2. 김민수 교수 복직 투쟁,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다 - 돌아오는 새 학기에는 '유(有)학점 강의'로 강단에 서시길 3.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 사태 - 공무원은 노동자가 아니라 국가의 노예?...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기자가뛰어든세상] '별'을 키우는 교사가 되다
    • 나의 영원한 트라우마 - 고등학교 생활 얼마 전이 수능이었다. 이번 수능 때도 역시나 수많은 학생들이 울고 웃었다. 그들은 아마 하루에 지난 3년의 모든 것을 걸어야만 하는 교육 제도를 비판하기 이전에 3년의 세월을 보상 받고 싶어 할 것 같다. 모든 삶을 획일화시켜 통...
    • 김란우 기자 (deary11@hanmail.net)
  • [NGO 꼬레아] 다음 세대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할 때
    • “몇 년 전에 푸에르토리코에서는 끔찍한 사건이 하나 발생했다. 생후 7개월 된 아기의 젖가슴이 부풀어오르고 3~6세에 월경을 하는 등 비정상적인 조숙 현상을 보이는 어린이가 2천 명이나 발생한 것이다. 이 아이들이 먹은 미국산 닭고기에는 가금류의 성장촉진제로 사용하고...
    • 신혜정 기자 (lotofyou@hanmail.net)
  • [캠퍼스 휴머니티] 가을 음악회의 숨은 주인공
    • 올 가을, 아름다운 클래식을 연주하는 소규모의 야외음악회를 문화관 앞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음악회의 기획자인 이병호(음대 기악과 조교)씨를 만나보았다. 매년 봄, 가을에 찾아오는 야외 음악회는 서울대 음대 주최로, 꽤나 오랜전통을 자랑한다. 이병호...
    • 김혜숙 수습기자 (fragrance123@empal.com)
  • [캠퍼스 휴머니티] 관악 선거의 묵묵한 버팀돌
    • 한혜민(국민윤리교육과 01)씨는 이제 졸업반이다. 그는 지금까지 줄곧 단대와 총학에서 선거관리위원회 활동을 했고, 특히 총학선관위를 2번이나 한 사람이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가 원활히 돌아갈 수 있도록 선본간의 의견충돌등을 조율하고 규칙을 어긴 일이 있으면 ...
    • 나승훈 수습기자 (kaygun_draka@hanmail.net)
  • [특집] 2004 관악, 1년을 짚어본다
    • photo1 서울대저널 12월호에서는 지난 1년간 학내 이슈가 됐던 일들을 되새겨보고, 그 중 특히 대두됐던 일들을 크게 본부와 학생의 측면으로 나눠 정리해보고자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관악 1년, 어떤 일들이 있었나? 3월 김민수 교수 12번째 무학점 강의 개강...
    • 홍준기 기자 (junki8505@hanmail.net), 채혜미 기자 (philanthropy15@hanmail.net), 송경화 기자 (freehwa0603@yahoo.co.kr)
  • [특집] 본부, 1년동안 무얼 했나
    • photo1 캠퍼스의 중앙에 근엄하게 자리잡고 있는 본부는 1년동안 무슨 일을 했을까. 본부는 3월 예일대와의 교류협정을 통한 여름학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신설했고, 5월에는 '총장과의 대화'라는 자리를 마련했다. 6월과 8월에는 각각 입학정원 인원감축 발표와 KT와의 ...
    • 채혜미 기자 (philanthropy15@hanmail.net)
  • [특집] 관악 1년, 학생사회를 되돌아보다
    • 1년 동안 관악에는 여러 사건들이 있었고, 사건의 발생, 경과, 해결에 있어서 많은 문제가 들어났다. 물론 시간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학생사회의 모습은 변화하기 마련이다. 학부제의 실시, 청년 실업률의 증가는 학생들에게 학업 이외의 일에 관심을 기울...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특집] 변화 속의 대학원, 현재 짚어보기
    • 2004년 현재, 서울대에 등록한 관악인은 약 32,000여명에 달한다. 이중 대학원생(석,박사 과정생)은 약 1만 명으로 전체학생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대학원생이 갖는 비중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예측들이 나오고 있다. 서울대의 장기적인 발전계획 방향...
    • 홍다미 기자 (sddami@hanmail.net)
  • [특집] 대학원 총학생회, 필요한가?
    • 11월, 관악을 대표하는 학생회 선거가 이제 막 치뤄졌다. 총학생회와 각 단대별 학생회가 새롭게 세워졌고, 이제부터는 각 선본의 공약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관악을 대표한다는 그 대표성 속에 대학원생의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총학생회는 학부생만의...
    • 이유미 기자 (chacon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