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69건)
List of Articles
  • [학원] 찻잔 속 태풍, 학생회관 동아리방 재배치
    • 현재 학생회관에 학생자치공간으로 주어진 방의 수는 총 76개(라운지, 여학생 휴게실, 음악감상실 제외)다. 그 중 65개를 중앙동아리들이 사용하고 있다. 나머지 공간은 총학생회나 동아리연합회(동연), 학생정치조직을 비롯한 자치단위가 이용한다. 그런데 현재 학생회관 내...
    • 이희원 기자 (hun0628@snu.ac.kr)
  • [사회] 이주노동자를 위한 정치는 없다
    • 해마다 연말이면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집중 단속과 강제 추방이 이뤄진다. 사진은 2007년 11월 이주노동자 집중 단속에 항의하는 집회. ⓒ오마이뉴스 “한국 대통령 선거 돌입 첫날, 이주노조 임원 전원 연행!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은 ‘그들만의 정치판’에서조차 희생물이 ...
    • 최정훈 (cogito0724@snu.ac.kr)
  • [사회] ’그들’과 ‘우리’의 경계
    • 지난 7월 22일, 노르웨이에서는 극우 기독교 원리주의자에 의한 테러가 발생해 80여명에 달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체포된 범인은 이슬람교도를 유럽에서 몰아내야한다는 발언을 하며, 이질적인 이슬람문화에 대한 강한 적개심을 드러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
    • 양정 (yj7do@snu.ac.kr)
  • [사회] 한국의 소프트웨어 환경을 살펴보다
    • 소프트웨어가 기존의 산업구조를 바꾸며 사회구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1,200여 개의 점포를 가졌던 오프라인 대형서점 Boreders는 e-book과 아마존에 밀려 사라졌다. Angry Bird, Tap Sonic 등의 스마트폰 게임은 기존의 'PSP'와 '닌텐도'를 대체했다. 유명...
    • 강진수 (kangjin02@snu.ac.kr)
  • [사회] 복권, 공익을 위한거라고 말만하면 다 되는 건가요?
    • 수요일 저녁, 오늘은 드디어 3주 전에 구매한 연금복권의 번호가 발표되는 날이다.. “준비하시고, 쏘세요!” 화살이 꽂히고 돌림판이 멈췄다. “어디 보자.. 1등이.. 6조.. 3..7..9..7..1..7.. 7조.. 8..0..4..8..4..7.. ...에잇!! 그럼 그렇지.” 혹시나 했던 기대는 항...
    • 유미영 (ugoodman@snu.ac.kr)
  • [사회] 풀리지 않는 매듭, 뉴타운 사업
    • 9월 1일, 전국 13개의 참여단체들이 국회의사당 정론관에 모여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 민주노동당 뉴스&진보정치 9월 1일, ‘뉴타운·재개발 중단 및 주거권 쟁취를 위한 국민운동본부(국민운동본부)’ 출범식이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열렸다. 국민운동본부...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
  • [르포] [르포]
    • 경찰은 부산역으로 향하는 5차 희망버스 참가자들을 막아섰다. 10/11월 호 마감 중에 5차 희망버스에 올랐다.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화려한 홍보 속에 사그라지는 ‘희망’의 불씨를 살려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부산시는 ‘국제영화제 기간에 희망버스가 오면 외국인들에게 국...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 채새롬 기자 (tofha7915@snu.ac.kr)
  • [문화] 혼자가 아닌, ‘우리’들의 책읽는 시간
    • 문화예술카페 '별꼴'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귀로 읽는 책' 낭독회가 열리고 있다. “나의 문디(mundi)여, 고향을 상실한 이방인으로서 나는 너에게 말하련다. 내가 그나마 핏기가 도는 입술을 가졌다는 것은 얼마나 축복인가.” 조용한 방 가득히 시...
    • 김윤주 기자 (naoco91@snu.ac.kr)
  • [문화] 소극장 연극, 깊이의 푯대 위에 날개를 펴다
    • 게릴라 극장 오동식 씨는 소극장을 연극의 순수한 정신을 구현할 수 있는 장소로 봤다. 객석이 어두워지고 무대 위 한줄기 조명이 비친다. 배우들이 움직이는 곳은 스크린 속이 아니다. 관객들의 눈앞이다. 관객들은 숨을 죽이고 그들의 몸짓 하나 하나에 집중한다. 배우들은...
    • 김윤주 (naoco91@snu.ac.kr)
  • [문화] 그 많은 과반이름은 다 어디서 왔을까?
    • 인문대, 사회대 과방문들. 각 과방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개성 가득한 문패들이 달려 있다. “○○반에 배정되셨어요. 신입생환영회 때 봐요.” 아마 서울대 신입생이라면 입학 전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말일 것이다. 신입생들이 앞으로 함께 할 동기와 선배를 만나는 곳이...
    •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