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14건)
List of Articles
  • [특집] 탈북, '인권'으로 바라보기
    • photo1 2004년 6월 기준으로 탈북자 전체 입국 현황은 5170여명으로 과거 90년대 초반에 비하면 그 수가 상당히 증가했다. 실제로 서울만 하더라도 양천, 노원, 강서, 송파, 중랑구 등 강남 지역의 경우 2004년 4월 기준으로 68세대 94명의 탈북자들이 생활하...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특집] 엎어지면 닿을 남한 땅으로 목숨을 건 탈출
    • 한 탈북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너 며칠 굶어 봤어?’였다고 한다. 이는 우리가 탈북자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단적으로 드러내 보인다. 하지만 실제상황을 살펴보면 97년 전후에는 식량문제로 인한 우발적인 탈북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보다 나은 ...
    • 안희영 기자 (honghongyang@hanmail.net)
  • [특집] 탈북자들의 멀고 먼 한국사회 편입하기
    • 북에서 남으로, 사회주의에서 민주주의로, 공산주의에서 자본주의의 세상으로 건너온 탈북자들에게 남한은 마치 외계와도 같은 환경이다. 탈북자들은 남한에서 시장 가는 법, 은행가는 법, 버스 타는 법, 심지어는 돈 쓰는 법조차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 엄영신 기자 (sshope1205@hotmail.com)
  • [르포] 당신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동안에
    • 우선 손님이 들어오면 수십 가지의 메뉴를 설명해줘야 한다. 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이날, 사람들이 아이스크림 가게에 몰렸다. 서울대입구역의 C 아이스크림 전문점. 사람들은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게를 찾는다. 하지만 일요일 점심, 기자는 아이스크림이 아...
    • 김윤주 (naoco91@snu.ac.kr)
  • [특집] 특집 기사 인트로 사진
    • 서울대저널
  • [르포] “환영합니다, 고객님” 대학생이 공부말고 해야 하는 또 한 가지, 아르바이트
    •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 함부로 대하지 마라. 너는 한번이라도 누군가에게 '고갱님' 해본 적 있느냐. 요즘 대학생들의 또 다른 이름은 '아르바이트생'이다. 시내 어느 가게에서도 교수님 대신 고객님께 인사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대학생들의 또 다른 ...
    • 이지연 기자 (leejy379@snu.ac.kr)
  • [박스기사] 서울대학교에서 '일하는' 대학생들
    • 서울대학교를 찾는 사람들의 목적은 등산에서부터 견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일하기 위해’ 학교를 찾는 이들이 있다. 일터 서울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뚜레주르 뚜레주르의 체크무늬 제복을 갖춰 입은 A씨는 광운대 2학년....
    • 김윤주 (naoco91@snu.ac.kr)
  • [특집] 대학생을 대학 밖으로 내모는 사회
    • 언제나 대학가에는 대학생을 가리키는 신조어가 범람한다. 여기에 그 최신 업데이트판 일부를 소개한다. 요즘 대학가에서 ‘알부자족’은 더 이상 돈이 많은 사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 진짜 속뜻은 ‘알바로 부족한 학자금을 충족시켜야 하는 대학생’이다. 이외에도 ‘청년들이 ...
    • 김민석 기자 (snuwantu@snu.ac.kr)
  • [인트로] [인트로]
    • 신림동 고시촌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김첨지. 새침하게 흐린 품이 비가 올 것 같더니, 추적추적 처량하게 비가 내렸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밖으로 향했다. 주인집 아줌마가 월세를 내라고 닦달하기 전에 훌쩍 뛰어 나왔다. 등록금과 생활비를 모으려면 오늘도 편의점에 아...
    • 김윤주 기자 (naoco91@snu.ac.kr), 이지연 기자 (leejy379@snu.ac.kr)
  • [특집] 위기 속 한나라당의 미래는?
    • 김성식 의원은 “4대강 사업 하는 열정의 절반만큼 이라도 서민들의 어려움을 보살피는 데 써야한다”며 친서민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4.27 재보선 패배로 한나라당 위기론이 팽배하고 있다. 민심이 한나라당을 떠난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 안효성 기자 (ans1@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