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69건)
List of Articles
  • [문화] ‘행복한 책읽기’를 찾아, 문학이 내게로 왔다
    • 당신의 책읽기는 어떠십니까? 추운 겨울, 이불 속에 파묻혀 맘에 드는 책들을 읽기에 제격인 계절이다. 그러나 요즘은 짬을 내서 소설 한 권, 시 한 편 읽기가 사치처럼 느껴지기 마련이다. ‘행복한 책읽기’는 어디로 가고 전략적 독서만이 남은 출판시장에서 온갖 ...
    • 문지선 기자 (mnjsn@snu.ac.kr)
  • [사회] 핏빛 다이아몬드, 역사의 심판대에 오르다
    • 소년병 강제징집과 민간인에 대한 사지절단이 다반사로 일어났던 시에라리온 내전은 ‘세계에서 가장 잔인한 전쟁’으로 불린다. 다이아몬드 광산이 창출하는 막대한 이권이 분쟁의 씨앗이었다. 2008년 2월 21일 오전 9시 30분,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국제형사재판소(ICC) ...
    • 헤이그 = 정원일 기자 (jwi820@snu.ac.kr)
  • [캠퍼스라이프] 식단, 스마트를 입다?!
    • 2010년 4월, 스누라이프에는 ‘서울대 아이폰 앱, 샤밥입니다’라는 글이 게시됐다. 서울대학교 내 식당 메뉴를 한 눈에 보여주는 ‘샤밥’이 처음으로 등장한 순간이었다. 현재 3700여명의 서울대생이 사용하는 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사람은 방정호(재료공학 06) 씨...
    • 최은경 (milkygray@snu.ac.kr)
  • [세상에 눈뜨기] 전환점
    • 인생의 전환점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공존합니다.
    • 강영은 기자 (kye1224@snu.ac.kr)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 키워드]
    • 미국에서 역사상 최초로 흑인 대통령이 당선된 뒤 한동안 네이버 지식인엔 이런 질문이 쇄도했다. “다음 대통령 선거는 언제죠?” 큰 기대는 하지 마시라. 4년도 더 남았다. 그래도 8년을 기다린 미국보단 나으려나? 그 와중에 우리의 MB,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해 또 한 번...
    • 정의라 기자 (tnblue@snu.ac.kr)
  • [S&U 다이어리] 관악 밖으로 떠나볼까?
    • 현재 대외협력본부에서는 오는 12일까지 2009학년도 2학기 외국대학 교환학생 지원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10년 전 국제교류의 모습은 어땠을까? 그 당시에는 각 단과대학에서 신청을 받아 총 100여 명의 학생을 추천한 후 국제교류센터에서 최종적으로 60명을 확정했다. 요...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기자가뛰어든세상] 돈과 행복, 그 참을 수 없는 관계의 밀접함
    • 세상물정 모르고 꼬박꼬박 용돈을 받아 써버리기 바빴던 철부지 대학생인 나에게까지 경제위기의 여파가 닥쳐온 건 불과 얼마 전의 일이다. 평소 즐겨먹던 집 앞 포장마차의 닭꼬치가 최근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올라버린 것이었다. 그러고 보니 몇 년 전까지만 해도 700원이...
    • 정의라 기자 (tnblue@snu.ac.kr)
  • [사진으로 보다] 추수 후에 남는 것들
    • 가을은 한해의 농사를 마무리하는 ‘수확의 계절’이라고 한다. 봄, 여름동안 공들여 키워온 각종 농작물들은 서리가 내리기 전 농부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다. 탐스러운 과일들은 이미 수확된 지 오래고, 넘실대는 금빛 벼들은 금방 자취를 감췄다. 사람들의 입에서도&...
    • 글·사진 이현정 기자 (liked@snu.ac.kr), 사진 이범석 기자 (bslee656@snu.ac.kr)
  • [후속보도] 2008년, 당신은 변화를 지켜보고 있었나요?
    • 1. 시각장애인의 생존권 살린 ‘안마사 자격 독점’ 합헌 결정 지난 10월 30일, 헌법재판소(헌재)는 시각장애인에게만 안마사 자격을 부여한다는 의료법 제61조 1항에 대해 두 번째 합헌 판결을 내렸다. 2003년 처음 위헌소송이 제기된 당시의 합헌 판결과 2006년 위헌 판결...
    • 김상형 기자 (starbabykr@snu.ac.kr), 김선혜 기자 (sarawy@snu.ac.kr)
  • [우리가 만난 사람] 가치관의 전복이 행복을 부른다!
    • 김규항, 스무살에 좌파가 되다 “스스로를 B급 좌파라 말한 적은 없어요.” 김규항은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B급 좌파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말이 아니란다. “그저 책 제목일 뿐이죠. 물론, 설사 내가 A급 좌파라 하더라도 스스로를 A급 좌파라 말할 수는 없죠. 그...
    •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