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50건)
List of Articles
  • [인트로] 2012년, 선거에 대처하는 서울대생의 자세
    • 2012년은 1992년 이후 20년 만에 19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와 18대 대통령 선거(대선)이 함께 치러지는 해다. 4월 11에는 총선이, 12월 19에는 대선이 예정돼 있어서 2012년 한 해 동안 온 나라는 선거 열기로 달아오를 가능성이 크다. 정치권은 이미 선거 열기로 달아올...
    • 서울대저널
  • [편집실에서] 행복한 조연이 되겠습니다
    • 52대 총학선거가 막을 내렸다. ‘실천가능 2기’를 표방한 박진혁 씨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고, 서울대 안팎의 이목이 집중됐다. 견제와 감시는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당선을 축하드린다. 오랜만에 ‘논쟁’이 되살아난 선거였고, 도 선거뉴스 발행에서부터 실시간 ...
    • 편집장 정원일 (jwi820@snu.ac.kr)
  • [편집실에서] 언론의 자유와 독립이 필요한 ‘진짜’ 이유
    • 요새 ‘언론의 자유와 독립’이 자꾸 세간의 입길에 오르내리는데, 사실 따지고 보면 학생자치언론 만큼 자유롭고 독립적인 언론매체도 없다. 전체 기자들이 참석하는 기획회의를 통해 일부가 걸러지기는 하지만, 에는 대체로 쓰고 싶은 기사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분...
    • 편집장 정원일 (jwi820@snu.ac.kr)
  • [편집실에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숭례문이 사라졌습니다. 화재 직후, 모 포털사이트에는 ‘지못미’라는 단어가 인기검색어로 올라왔습니다. ‘지못미’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는 뜻의 인터넷 신조어입니다. 전소(全燒)된 숭례문을 애도하는 뜻을 담아 누리꾼들이 ‘광클(빠르게 클릭함)’로 검색순위를 ...
    • 편집장 김보람 (yullov7@snu.ac.kr)
  • [특집] 서울대생 82.4%, “교수의 특정 후보 지지, SNS 통한 정치참여 권리 있다”
    • 지난 10.26 재보궐 선거 이후 ‘폴리페서’ 논쟁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논란의 중심에는 서울대 교수들이 있다. 은 설문조사를 통해 교수의 정치참여에 대한 서울대생의 인식을 알아봤다. 이번 조사는 11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12일간 2011년 등록인원 17,002명(6월...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
  • [특집] 조국·안철수 ‘新폴리페서’ 만들기 대작전
    • 조국 교수는 10.26 재보궐 선거 당시 투표 독려 트윗과 함께 투표하겠다는 트윗을 리트윗하며 '칭찬 릴레이'를 펼쳤다. 이 중 한 트윗에서 한 '효자'발언이 문제가 됐다. 조국 교수는 <서울대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는 리트윗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의...
    • 채새롬 (tofha7915@snu.ac.kr)
  • [특집] 폴리페서란 이름의 주홍글씨
    • 정치교수, 어용교수, 폴리페서….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정치에 참여하는 교수를 일컫는 말이다. 다양한 용어만큼이나 정치에 참여하는 교수들은 각기 다른 평가를 받았다. 반정부적인 교수들은 정치교수로, 권력을 지향하던 교수들은 어용교수로, 노무현 정부...
    • 이지연 기자 (leejy379@snu.ac.kr)
  • [특집] 학자 최종적으로 나아갈 길은 사회 참여, 단 소신은 지켜야
    • 최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낙선하며 여권 내부에서는 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다양한 개혁안 중 박세일 교수의 신당창당설이 등장하면서 정치계와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중도신당’을 표방하는 박 교수의 신당창당설은 그 정당이 성립될 시 ...
    • 이은소 (blue7035@snu.ac.kr), 사진 최정훈
  • [특집] 상아탑과 정치권을 오가는 폴리페서, 이들은 누구인가?
    • 지난 18대 총선에서 가톨릭대 손숙미 교수, 중앙대 이군현 교수 등 교수 출신 국회의원이 대거 당선됐다. 그리고 언론들은 앞다퉈 ‘폴리페서’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교수 출신 의원들은 전문적인 지식을 정치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한다. ...
    • 이지연 기자 (leejy379@snu.ac.kr)
  • [특집] 2011년, 관악 학생사회를 돌아보다
    • 2010년 12월 2일, 두 번의 총학생회 선거 무산을 딛고 53대 총학생회가 세워졌다. 선본은 35%의 표를 얻어 총학생회로 선출됐다. 총학생회장 지윤(인류 07) 씨와 부총학생회장 두헌(응용생물화학 07) 씨는 이날 인터뷰에서 “무너졌던 총학생회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 책임...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