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전공진입은 끝났지만, 그 후
    • 사회대, 공대, 농대, 사범대 등 일부 단대에서 광역화 세대 02학번들의 전공진입이 이루어졌다. 인기학과/비인기학과의 구분이 심각한 상태에서, 인기학과에 대한 인원편중은 어느 정도 예상 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이 없었기 때문에 상...
    • 여선경 (panic2002@hanmail.net)
  • [특집] 광역화가 지나간 자리
    • 겨울 방학동안 01(인문대, 자연과학대), 02(사회대, 공대, 농대, 사범대)학번의 전공 진입이 이루어지면서, 잊혀져가던 광역화 논의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부상했다. 이미 광역화가 실시 된 상황에서 특히 ‘각 과의 전공 인원을 어느 정도 허용해야 ...
    • 권주원 (papaver@freechal.com)
  • [특집] 전공진입은 끝났지만...
    • 사회대, 공대, 사범대 등 일부 단대에서 광역화 세대 02학번들의 전공진입이 이루어졌다. 인기학과/비인기학과의 구분이 심각한 상태에서, 인기학과에 대한 인원편중은 어느 정도 예상 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이 없었기 때문에 상당수의 학...
    • 여선경 기자 (panic2002@hanmail.net)
  • [특집] 당신의 수업환경은 안녕하십니까?
    • [ 대형강의동에서의 수업 ] 수업 제대로 받으면 안돼나요?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저만치에서부터 빽빽하게 들어앉은 사람들의 머리 수에 한번 질겁한다. 겨우 비집고 앉은 자리에서 수업을 받기 시작할 때면 너무 멀어 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칠판과 교수의 목...
    • 이연미 기자 (mist-wind@hanmail.net)
  • [특집] 우리 이제 제대로 수업듣게 해주세요.
    • 지난 2002년 서울대 입시에서는 장애인 특별전형이 처음 실시되었다. '특별 교육 대상자 전형'이라고도 불리는 이 제도를 통해 총 7명의 장애 학우가 2002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공부하게되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지난해부터나마 신설된 이 제도를 통해 서울대의 장애학...
    • 이정은 기자 (dingfeng@hanmail.net)
  • [학원] “호응이 좋아서 매 학기마다 계속 교재장터를 진행하려고해요.”
    • 지난 3월 3일부터 7일까지 학생회관 구내서점 앞에서 생협 학생위원회 주관 교재장터가 열렸다. 교재장터에서는 우리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보게 될 대학국어 교재에서부터 각종 전공서적, 심지어 고시서적까지 다양한 교재들이 싼 가격에 진열되어 사람들의 눈...
    • 최문환 기자 (kazzellu@freechal.com)
  • [사회] 옥스포드 학생회. ‘총장에 대한 요구문’ 발표
    • 얼마 전 옥스퍼드 학생회에서는 ‘총장에 대한 요구문’을 발표하였다. 현재 총장 교체기에 있는 옥스퍼드 대학은 여러 명의 총장 지원자가 있는데, 학생회에서는 이 지원자들에게 이러한 요구문에 대하여 승인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총장 지원자들이 이러한 요구문을 승인...
    • 정승화 기자 (wanper13@hotmail.com)
  • [사회] 샌프란시스코에서의 반전 집회
    • 약 20만명의 사람들이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에 반대하여 샌프란시스코의 시내로 몰려나왔다. 이번 반전집회는 참가자들이 Market Street를 따라서 2킬로미터를 행군함으로써 대체적으로 평화롭게 진행되었다. 그렇지만 오후에 일어난 약간의 파손행위 등으로 몇 명이 체포되기...
    • 정승화 기자 (wanper13@hotmail.com)
  • [편집실에서] 오래된 진보
    • 『서울대저널』의 모토는 '진보를 일구는 참 목소리'이다. 그런데 매월 책을 내기 위해 회의다, 취재다 하여 바쁘게 지내다보면, 정작 '진보'가 무엇인지, 왜 우리가 '진보'를 추구해야 하는지, '진보'라는 지향 하에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의 고민...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기고·칼럼] 대학생 탈정치화의 아이러니
    • “투표에 왜 참여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글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정말 아리송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한국 정치의 민주화와 발전에 그 누구보다 핵심적인 역할을 자처했고, 또 그렇게 인정받았던 ‘대학생’이라는 집단이, 이제...
    • 함현호(정치 99 대학생유권자운동본부 Univoters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