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65건)
List of Articles
  • [특집] 위기 속 한나라당의 미래는?
    • 김성식 의원은 “4대강 사업 하는 열정의 절반만큼 이라도 서민들의 어려움을 보살피는 데 써야한다”며 친서민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4.27 재보선 패배로 한나라당 위기론이 팽배하고 있다. 민심이 한나라당을 떠난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 안효성 기자 (ans1@snu.ac.kr)
  • [특집] 2012 대선·총선, 서울대생의 선택은?
    • 4.27 재보선의 결과를 좌우한 건 20, 30, 40대들의 선택이었다. 재보선 선거에서 젊은 층의 힘을 확인한 여야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한 정책을 내놓느라 분주한 모양새다. 에서는 설문조사를 통해 서울대학생들이 지지하는 대선 후보와 쟁점, 그리고 총선의 ...
    • 진지헌 (jinjihon2320@snu.ac.kr)
  • [특집] “선거의 핵심 변수 ‘야권연대’, 진정성이 중요해”
    • 4․27 재보선을 지나며 ‘야권연대’는 1년 남짓 앞으로 다가온 총선과 대선의 판도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야권 전반에서는 정권 교체를 위해 야권연대를 잘 활용해야 한다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에 에서는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에게 야권연대 ...
    • 박하정 기자 (polly603@snu.ac.kr)
  • [특집] 공약에 공략 당하지 않는 방법
    • 17대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 측이 제시한 정책 자료집은 230여 페이지에 달했다. 공약집에는 경제성장,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정책이 실렸다. 하지만 이중 일부는 변경되거나 백지화됐다. 동남권 신공항, 반값등록금 등이 대표적이다. 공약 불이행과 변...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
  • [특집] 2012 총선과 대선의 최대공약수를 구하시오.
    • 2012년은 한국 정치사에서 의미 있는 해가 될 전망이다. 1992년 이후, 20년 만에 총선과 대선이 한 해에 치러지기 때문이다. 4월 11일에는 총선이, 12월 19일에는 대선이 예정돼 있다. 내년 총선의 승패는 대선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유력한 대선 주자의 행보는 ...
    • 강진수 기자 (kangjin02@snu.ac.kr), 박하정 기자 (polly603@snu.ac.kr), 안효성 기자 (ans1@snu.ac.kr)
  • [인트로] 2012년, 선거에 대처하는 서울대생의 자세
    • 2012년은 1992년 이후 20년 만에 19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와 18대 대통령 선거(대선)이 함께 치러지는 해다. 4월 11에는 총선이, 12월 19에는 대선이 예정돼 있어서 2012년 한 해 동안 온 나라는 선거 열기로 달아오를 가능성이 크다. 정치권은 이미 선거 열기로 달아올...
    • 서울대저널
  • [편집실에서] 행복한 조연이 되겠습니다
    • 52대 총학선거가 막을 내렸다. ‘실천가능 2기’를 표방한 박진혁 씨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고, 서울대 안팎의 이목이 집중됐다. 견제와 감시는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당선을 축하드린다. 오랜만에 ‘논쟁’이 되살아난 선거였고, 도 선거뉴스 발행에서부터 실시간 ...
    • 편집장 정원일 (jwi820@snu.ac.kr)
  • [편집실에서] 언론의 자유와 독립이 필요한 ‘진짜’ 이유
    • 요새 ‘언론의 자유와 독립’이 자꾸 세간의 입길에 오르내리는데, 사실 따지고 보면 학생자치언론 만큼 자유롭고 독립적인 언론매체도 없다. 전체 기자들이 참석하는 기획회의를 통해 일부가 걸러지기는 하지만, 에는 대체로 쓰고 싶은 기사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분...
    • 편집장 정원일 (jwi820@snu.ac.kr)
  • [편집실에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숭례문이 사라졌습니다. 화재 직후, 모 포털사이트에는 ‘지못미’라는 단어가 인기검색어로 올라왔습니다. ‘지못미’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는 뜻의 인터넷 신조어입니다. 전소(全燒)된 숭례문을 애도하는 뜻을 담아 누리꾼들이 ‘광클(빠르게 클릭함)’로 검색순위를 ...
    • 편집장 김보람 (yullov7@snu.ac.kr)
  • [특집] 서울대생 82.4%, “교수의 특정 후보 지지, SNS 통한 정치참여 권리 있다”
    • 지난 10.26 재보궐 선거 이후 ‘폴리페서’ 논쟁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논란의 중심에는 서울대 교수들이 있다. 은 설문조사를 통해 교수의 정치참여에 대한 서울대생의 인식을 알아봤다. 이번 조사는 11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12일간 2011년 등록인원 17,002명(6월...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