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사회] 옥스포드 학생회. ‘총장에 대한 요구문’ 발표
    • 얼마 전 옥스퍼드 학생회에서는 ‘총장에 대한 요구문’을 발표하였다. 현재 총장 교체기에 있는 옥스퍼드 대학은 여러 명의 총장 지원자가 있는데, 학생회에서는 이 지원자들에게 이러한 요구문에 대하여 승인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총장 지원자들이 이러한 요구문을 승인...
    • 정승화 기자 (wanper13@hotmail.com)
  • [사회] 샌프란시스코에서의 반전 집회
    • 약 20만명의 사람들이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에 반대하여 샌프란시스코의 시내로 몰려나왔다. 이번 반전집회는 참가자들이 Market Street를 따라서 2킬로미터를 행군함으로써 대체적으로 평화롭게 진행되었다. 그렇지만 오후에 일어난 약간의 파손행위 등으로 몇 명이 체포되기...
    • 정승화 기자 (wanper13@hotmail.com)
  • [편집실에서] 오래된 진보
    • 『서울대저널』의 모토는 '진보를 일구는 참 목소리'이다. 그런데 매월 책을 내기 위해 회의다, 취재다 하여 바쁘게 지내다보면, 정작 '진보'가 무엇인지, 왜 우리가 '진보'를 추구해야 하는지, '진보'라는 지향 하에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의 고민...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기고·칼럼] 대학생 탈정치화의 아이러니
    • “투표에 왜 참여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글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정말 아리송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한국 정치의 민주화와 발전에 그 누구보다 핵심적인 역할을 자처했고, 또 그렇게 인정받았던 ‘대학생’이라는 집단이, 이제...
    • 함현호(정치 99 대학생유권자운동본부 Univoters 대표)
  • [편집실에서] 칼국수에 떨군 눈물
    • 김영삼 집권 초기, 김영삼의 고향 거제는 떠들썩했다. 대통령이 동네 어른들 몇 분을 청와대로 초청했기 때문이다. 당시 인근 중학교의 사회 선생님이었던 어떤 분은, 그 분들과 함께 청와대에 초청되어 한 그릇의 칼국수를 먹게 되었는데, 그만 감격에 겨워 눈물...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특집]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더라
    • 지난 9월 30일(월) 본부건물 내부는 오후 내내 시끄러웠다. 서울대학교는 지난 2000년 이후 2년만에 또다시 국정감사를 받은 것이다. 9월 초 피감기관으로 서울대를 발표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이번 서울대 국감을 통하여 ▲예산집행 등 전반적인 학교 운영에 대한 점검 ▲최...
    • 박근복 객원 기자 (journalist_park@hotmail.com)
  • [학생대담] 대학생들, 대통령 선거에 관심 없다?
    • 지난 10월 11일 오후 3시 서울대저널 편집실. 네 명의 학생들이 모였다. 02학번 변형욱 씨, 01학번 이윤주 씨, 00학번 권대근 씨, 98학번 김용덕 씨가 그들이다. 각각 다른 나이, 다른 관심, 다른 상황에 있는 그들에게서 대선에 관한 다양한 생각을 들어...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특집] 당신의 정책을 보여주세요
    • 대선 주자들의 윤곽이 어느 정도 그려진 지금, 12월을 향한 대선 레이스는 본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모든 종이 매체, 공중파 방송에서 대선 주자들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이들의 입에서 대선을 겨냥한 공약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각종 토론회, 정...
    • 강금규 (jse1014@freechal.com)
  • [특집] 노무현 혹은 권영길,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
    • 2002대선. 진보진영은 또다시 고민에 빠졌다. 혹자는 이회창의 집권만은 막아야 한다고 말하고, 다른 누군가는 진보정당의 지지율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권영길 혹은 노무현,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10월 11일 서울대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놓고 함께 ...
    • 박수정 기자 (sogood83@freechal.com)
  • [특집] 대선, 당에서 듣는다.
    • c개혁적 국민정당 추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최성희 간사 인터뷰 어떻게 여기서 활동을 하게 되셨나요? -노사모 활동을 좀 오래했는데요. 어르신들이 여기를 만들고 사람이 없다고 해보라고 하셔서. 그럼 정당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으셨는데 와서 하고 계시다는 건가요? -아뇨...
    • 방병훈 기자 (cpang@freech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