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기획 특별 기고] 2002년 대선의 성격과 의미
    • 선거법 상 공식적인 대통령선거 일정은 시작되지 않았다. 그러나 사실상의 대선은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되었고 거의 종반에 접어들었다. 이번 대선은 10년간 지속된 양김정권의 시대를 마감하는 동시에 3김씨가 정치적으로 퇴장하는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하는 선거라는 점에서 ...
    • 정대화(상지대 교수) (17to70@hanmail.net)
  • [편집실에서] '시장'의 원칙과 지역쿼터제
    • 애초에 정운찬 총장이 지역쿼터제 이야기를 꺼냈을 때의 분위기는, 마치 지난 지방선거에서 사회당이 교통수단을 무료화하자는 공약을 내세웠을 때랑 비슷했던 듯하다. 이상적일 뿐 현실적으로 실현가능성이 없고, 심지어(!) '사회주의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지역...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고정코너] 이달의 관악인은 무엇을 이야기하나
    • 1. 장상 총리서리 인사청문회 낙방, 장대환 총리서리 또 낙방 총리 없어도 살만하구먼, 정 사람 없으면 히딩크 영입하지. 2. 노무현은 정풍 때문에, 이회창은 병풍 때문에... 정연이 아버지, 요즘 힘드시죠? (노정연 - 노무현 딸, 이정연 - 이회창 아들) ...
    • 김형균 기자 (blackedge@freechal.com)
  • [특집] 정부는∼ 기숙사를 개선하라∼
    • "지방출신 신입생들의 생활환경 변화에 따른 충격을 흡수하고, 학생들의 면학을 위한 편의 제공과 공동생활을 통한 인격도야를 목표로 1975년에 설립된 교육지원시설" 기숙사는 대표적인 학교의 부속 시설로서 지방 학생들의 생활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기숙...
    • 한대웅 기자 (hero81@snu.ac.kr)
  • [특집] 어느 재중동포의 애환
    • 서복재(40)씨의 아버지는 경북 영일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먹고살기조차 힘들었던 시대상황은 그의 가족을 만주로 내몰았고, 그의 가족이 만주에서 고생 끝에 정착하게 된 곳은 중국 길림이었다. 때는 그가 10살이었던 1930년대 무렵, 그 당시 그의 가족처럼 일제치...
    • 윤준희 기자 (imheeman@hotmail.com)
  • [특집] '코끼리 냉장고 넣기'식 사생선발?
    • 자신의 주민등록상의 주소가 수도권 몇 개 도시를 제외한 지방도시라면 누구나 한 번쯤 기숙사에 살고 싶은 욕망을 가지게 된다. 교내의 위치하고 있다는 이점 외에도 자취와 하숙에 비해 훨씬 생활비가 절약된다는 사실은 소위 지방학생들로 하여금 ‘기숙사 입사’에 대한 유...
    • 강금규 (jse1014@freechal.com)
  • [특집] 관악사, 낙원이 될 수 있다!
    • 수많은 지방학생 중 극히 일부의 학생들만 수용할 수 있는 좁은 공간, 제대로 된 운동시설이나 문화공간은커녕 추위나 더위마저 해결할 수 없는 열악한 복지 수준, 그 작고 볼품없는 파이마저 보다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어지지 않는 기숙사 선발방식. 이것이 서울대 ...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학원] 쥬이상스 편집장 김은미 (심리99)
    • 약속은 늦은 아홉시였다. ■그날이 오면(이하 '그날')■앞에서 9시가 될 무렵 도착했을 때 김은미씨는 이미 그 전에 도착해 '그날' 아르바이트 학생과 대화 중이었다. 여성운동가하면 똑부러지게 생겨서 말 걸기 힘들지 않을까하는 '평범한 편견'과는 다르다. 그녀는 항상 다정...
    • 이유나 (ws3700@hanmail.net)
  • [사회] Once upon a time? 한국은 현재진행형!
    • 한번 해 보겠다고 자신 있게 말하긴 했지만 불안한 생각이 들었다. 서울 거주 6개월 경력의 내가 가이드를 한다니, 오히려 나부터 먼저 가이드를 구해야 할 처지인데 말이다. 길 모르면 물어보고, 말이 안 통하면 손짓 발짓으로 하면 되리라는 뻔뻔한 생각으로 마음...
    • 변인희 기자 (Pareana@orgio.net)
  • [주장] 관악사 노조원의 고용안정을 보장하라
    • 개강을 맞이한 현재 관악사 노조 파업은 계속 되고 있다. 수 차례 단체 교섭에서 관악사와 노조는 ‘노조활동의 보장, 용역화 금지’ 등의 사안에 대해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했다. 파업 170여일 째를 맞이하는 지금 파업의 정상화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이다. 양측의 단체...
    • 강금규 기자 (jse1014@freech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