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기고·칼럼] 한 해고 노동자의 외로운 투쟁을 바라보며...
    • 기사 취재를 위해 버스 기사 분들을 만나면서 떠오르는 단어가 하나 있었다. 바로 ‘체념’이라는 단어였다. 열 시간 가까이 되는, 때로는 열 시간을 훌쩍 넘기기도 하는 긴긴 시간을 운전대를 잡고 보내면서 휴식 시간과 식사 시간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 여선경 기자 (panic2002@hanmail.net)
  • [기고·칼럼] 변화를 원한다면, 참여하자.
    • 3월에 열린 두 차례의 ‘상반기 전체학생 대표자 회의(전학대회)를 위한 공청회’는 4월 초에 열릴 예정인 상반기 전학대회를 앞두고 전학대회에 참석할 수 없는 일반 학우들에게 안건을 사전에 공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지만 20명 남짓 참여한 사...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고정코너] "즐거운 마음으로 먹어야 소화도 잘되죠"
    • "즐거운 마음으로 먹어야 소화도 잘되죠." -학생회관식당 배식담당 김종호 씨 "맛있게 드세요!" 사람들로 붐비는 점심 시간, 학생회관(학관) 식당 즉석코너에서 어김없이 들려오는 목소리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김종호 씨(39). 올해로 학교 식당 근무 13년 경력의 베테랑...
    • 여선경 기자 (panic2002@hanmail.net)
  • [고정코너] 캠퍼스 휴머니티
    • “하나의 작품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서승연 씨 (서양사학 01) - 매체 the 3의 제작 멤버 ‘불쑥’이라는 단어의 느낌을 정말 제대로 느끼게 하는 매체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매체 ‘the 3’이다. 작년 6월부터 10월, 12월, 올해 3월에 이르기까지 현재까지 총 ...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편집실에서] 백지 수표
    • 어느덧 4학년이 되어 버린 2003년 3월. 캠퍼스에서 만나는 새내기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든다. 분명 나도 새내기 시절이 있었음에도, 지금에 와서 부러워하는 건 아쉬움이 있기 때문이리라. 그런 아쉬움을 품은 채 서울대저널 개강 호 앞에 섰다. 처음 대학에 들어와서 ...
    • 한대웅 편집장 (hero81@snu.ac.kr)
  • [학원] 방/학/의 관/악/인/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 1. 새로운 한 해, 하지만 반복되는 기성회비 편법 인상 - 그렇다. 학생은 호구였다.. 2. 새로 지어지는 건물들, 점점 복잡해지는 캠퍼스 - 이제 더 이상 건물이 들어설 곳도 없나요? 3. 학교 안에도 불어 닥칠 로또의 광풍 - 거센 바람 뒤에 남은 건 허탈감뿐.. 4. 비...
    • 김성민기자 (chaliebar@freechal.com)
  • [학원] 2002년 서울대 5대 사건
    • 2002년 3월 28일 꽤 늦은 저녁, 아크로폴리스에는 서울대인 '비상총회'에 모인 수백명의 학생들이 앉아 있었다. 쌀쌀한 날씨에 옷깃을 여미면서도 이 '비상 총회'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자정이 가까울 무렵, 비상 총회에서는 본부요구안이 의결되었으나 그것이 본...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특집] 전공진입은 끝났지만, 그 후
    • 사회대, 공대, 농대, 사범대 등 일부 단대에서 광역화 세대 02학번들의 전공진입이 이루어졌다. 인기학과/비인기학과의 구분이 심각한 상태에서, 인기학과에 대한 인원편중은 어느 정도 예상 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이 없었기 때문에 상...
    • 여선경 (panic2002@hanmail.net)
  • [특집] 광역화가 지나간 자리
    • 겨울 방학동안 01(인문대, 자연과학대), 02(사회대, 공대, 농대, 사범대)학번의 전공 진입이 이루어지면서, 잊혀져가던 광역화 논의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부상했다. 이미 광역화가 실시 된 상황에서 특히 ‘각 과의 전공 인원을 어느 정도 허용해야 ...
    • 권주원 (papaver@freechal.com)
  • [특집] 전공진입은 끝났지만...
    • 사회대, 공대, 사범대 등 일부 단대에서 광역화 세대 02학번들의 전공진입이 이루어졌다. 인기학과/비인기학과의 구분이 심각한 상태에서, 인기학과에 대한 인원편중은 어느 정도 예상 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이 없었기 때문에 상당수의 학...
    • 여선경 기자 (panic200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