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당신의 수업환경은 안녕하십니까?
    • [ 대형강의동에서의 수업 ] 수업 제대로 받으면 안돼나요?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저만치에서부터 빽빽하게 들어앉은 사람들의 머리 수에 한번 질겁한다. 겨우 비집고 앉은 자리에서 수업을 받기 시작할 때면 너무 멀어 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칠판과 교수의 목...
    • 이연미 기자 (mist-wind@hanmail.net)
  • [특집] 우리 이제 제대로 수업듣게 해주세요.
    • 지난 2002년 서울대 입시에서는 장애인 특별전형이 처음 실시되었다. '특별 교육 대상자 전형'이라고도 불리는 이 제도를 통해 총 7명의 장애 학우가 2002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공부하게되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지난해부터나마 신설된 이 제도를 통해 서울대의 장애학...
    • 이정은 기자 (dingfeng@hanmail.net)
  • [학원] “호응이 좋아서 매 학기마다 계속 교재장터를 진행하려고해요.”
    • 지난 3월 3일부터 7일까지 학생회관 구내서점 앞에서 생협 학생위원회 주관 교재장터가 열렸다. 교재장터에서는 우리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보게 될 대학국어 교재에서부터 각종 전공서적, 심지어 고시서적까지 다양한 교재들이 싼 가격에 진열되어 사람들의 눈...
    • 최문환 기자 (kazzellu@freechal.com)
  • [사회] 옥스포드 학생회. ‘총장에 대한 요구문’ 발표
    • 얼마 전 옥스퍼드 학생회에서는 ‘총장에 대한 요구문’을 발표하였다. 현재 총장 교체기에 있는 옥스퍼드 대학은 여러 명의 총장 지원자가 있는데, 학생회에서는 이 지원자들에게 이러한 요구문에 대하여 승인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총장 지원자들이 이러한 요구문을 승인...
    • 정승화 기자 (wanper13@hotmail.com)
  • [사회] 샌프란시스코에서의 반전 집회
    • 약 20만명의 사람들이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에 반대하여 샌프란시스코의 시내로 몰려나왔다. 이번 반전집회는 참가자들이 Market Street를 따라서 2킬로미터를 행군함으로써 대체적으로 평화롭게 진행되었다. 그렇지만 오후에 일어난 약간의 파손행위 등으로 몇 명이 체포되기...
    • 정승화 기자 (wanper13@hotmail.com)
  • [편집실에서] 오래된 진보
    • 『서울대저널』의 모토는 '진보를 일구는 참 목소리'이다. 그런데 매월 책을 내기 위해 회의다, 취재다 하여 바쁘게 지내다보면, 정작 '진보'가 무엇인지, 왜 우리가 '진보'를 추구해야 하는지, '진보'라는 지향 하에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의 고민...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기고·칼럼] 대학생 탈정치화의 아이러니
    • “투표에 왜 참여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글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정말 아리송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한국 정치의 민주화와 발전에 그 누구보다 핵심적인 역할을 자처했고, 또 그렇게 인정받았던 ‘대학생’이라는 집단이, 이제...
    • 함현호(정치 99 대학생유권자운동본부 Univoters 대표)
  • [편집실에서] 칼국수에 떨군 눈물
    • 김영삼 집권 초기, 김영삼의 고향 거제는 떠들썩했다. 대통령이 동네 어른들 몇 분을 청와대로 초청했기 때문이다. 당시 인근 중학교의 사회 선생님이었던 어떤 분은, 그 분들과 함께 청와대에 초청되어 한 그릇의 칼국수를 먹게 되었는데, 그만 감격에 겨워 눈물...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특집]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더라
    • 지난 9월 30일(월) 본부건물 내부는 오후 내내 시끄러웠다. 서울대학교는 지난 2000년 이후 2년만에 또다시 국정감사를 받은 것이다. 9월 초 피감기관으로 서울대를 발표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이번 서울대 국감을 통하여 ▲예산집행 등 전반적인 학교 운영에 대한 점검 ▲최...
    • 박근복 객원 기자 (journalist_park@hotmail.com)
  • [학생대담] 대학생들, 대통령 선거에 관심 없다?
    • 지난 10월 11일 오후 3시 서울대저널 편집실. 네 명의 학생들이 모였다. 02학번 변형욱 씨, 01학번 이윤주 씨, 00학번 권대근 씨, 98학번 김용덕 씨가 그들이다. 각각 다른 나이, 다른 관심, 다른 상황에 있는 그들에게서 대선에 관한 다양한 생각을 들어...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