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당신의 정책을 보여주세요
    • 대선 주자들의 윤곽이 어느 정도 그려진 지금, 12월을 향한 대선 레이스는 본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모든 종이 매체, 공중파 방송에서 대선 주자들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이들의 입에서 대선을 겨냥한 공약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각종 토론회, 정...
    • 강금규 (jse1014@freechal.com)
  • [특집] 노무현 혹은 권영길,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
    • 2002대선. 진보진영은 또다시 고민에 빠졌다. 혹자는 이회창의 집권만은 막아야 한다고 말하고, 다른 누군가는 진보정당의 지지율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권영길 혹은 노무현,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10월 11일 서울대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놓고 함께 ...
    • 박수정 기자 (sogood83@freechal.com)
  • [특집] 대선, 당에서 듣는다.
    • c개혁적 국민정당 추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최성희 간사 인터뷰 어떻게 여기서 활동을 하게 되셨나요? -노사모 활동을 좀 오래했는데요. 어르신들이 여기를 만들고 사람이 없다고 해보라고 하셔서. 그럼 정당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으셨는데 와서 하고 계시다는 건가요? -아뇨...
    • 방병훈 기자 (cpang@freechal.com)
  • [기획 특별 기고] 2002년 대선의 성격과 의미
    • 선거법 상 공식적인 대통령선거 일정은 시작되지 않았다. 그러나 사실상의 대선은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되었고 거의 종반에 접어들었다. 이번 대선은 10년간 지속된 양김정권의 시대를 마감하는 동시에 3김씨가 정치적으로 퇴장하는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하는 선거라는 점에서 ...
    • 정대화(상지대 교수) (17to70@hanmail.net)
  • [편집실에서] '시장'의 원칙과 지역쿼터제
    • 애초에 정운찬 총장이 지역쿼터제 이야기를 꺼냈을 때의 분위기는, 마치 지난 지방선거에서 사회당이 교통수단을 무료화하자는 공약을 내세웠을 때랑 비슷했던 듯하다. 이상적일 뿐 현실적으로 실현가능성이 없고, 심지어(!) '사회주의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지역...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고정코너] 이달의 관악인은 무엇을 이야기하나
    • 1. 장상 총리서리 인사청문회 낙방, 장대환 총리서리 또 낙방 총리 없어도 살만하구먼, 정 사람 없으면 히딩크 영입하지. 2. 노무현은 정풍 때문에, 이회창은 병풍 때문에... 정연이 아버지, 요즘 힘드시죠? (노정연 - 노무현 딸, 이정연 - 이회창 아들) ...
    • 김형균 기자 (blackedge@freechal.com)
  • [특집] 정부는∼ 기숙사를 개선하라∼
    • "지방출신 신입생들의 생활환경 변화에 따른 충격을 흡수하고, 학생들의 면학을 위한 편의 제공과 공동생활을 통한 인격도야를 목표로 1975년에 설립된 교육지원시설" 기숙사는 대표적인 학교의 부속 시설로서 지방 학생들의 생활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기숙...
    • 한대웅 기자 (hero81@snu.ac.kr)
  • [특집] 어느 재중동포의 애환
    • 서복재(40)씨의 아버지는 경북 영일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먹고살기조차 힘들었던 시대상황은 그의 가족을 만주로 내몰았고, 그의 가족이 만주에서 고생 끝에 정착하게 된 곳은 중국 길림이었다. 때는 그가 10살이었던 1930년대 무렵, 그 당시 그의 가족처럼 일제치...
    • 윤준희 기자 (imheeman@hotmail.com)
  • [특집] '코끼리 냉장고 넣기'식 사생선발?
    • 자신의 주민등록상의 주소가 수도권 몇 개 도시를 제외한 지방도시라면 누구나 한 번쯤 기숙사에 살고 싶은 욕망을 가지게 된다. 교내의 위치하고 있다는 이점 외에도 자취와 하숙에 비해 훨씬 생활비가 절약된다는 사실은 소위 지방학생들로 하여금 ‘기숙사 입사’에 대한 유...
    • 강금규 (jse1014@freechal.com)
  • [특집] 관악사, 낙원이 될 수 있다!
    • 수많은 지방학생 중 극히 일부의 학생들만 수용할 수 있는 좁은 공간, 제대로 된 운동시설이나 문화공간은커녕 추위나 더위마저 해결할 수 없는 열악한 복지 수준, 그 작고 볼품없는 파이마저 보다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어지지 않는 기숙사 선발방식. 이것이 서울대 ...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