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관악 1년, 학생사회를 되돌아보다
    • 1년 동안 관악에는 여러 사건들이 있었고, 사건의 발생, 경과, 해결에 있어서 많은 문제가 들어났다. 물론 시간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학생사회의 모습은 변화하기 마련이다. 학부제의 실시, 청년 실업률의 증가는 학생들에게 학업 이외의 일에 관심을 기울...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특집] 변화 속의 대학원, 현재 짚어보기
    • 2004년 현재, 서울대에 등록한 관악인은 약 32,000여명에 달한다. 이중 대학원생(석,박사 과정생)은 약 1만 명으로 전체학생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대학원생이 갖는 비중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예측들이 나오고 있다. 서울대의 장기적인 발전계획 방향...
    • 홍다미 기자 (sddami@hanmail.net)
  • [특집] 대학원 총학생회, 필요한가?
    • 11월, 관악을 대표하는 학생회 선거가 이제 막 치뤄졌다. 총학생회와 각 단대별 학생회가 새롭게 세워졌고, 이제부터는 각 선본의 공약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관악을 대표한다는 그 대표성 속에 대학원생의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총학생회는 학부생만의...
    • 이유미 기자 (chacone@hanmail.net)
  • [특집] 탈북, '인권'으로 바라보기
    • photo1 2004년 6월 기준으로 탈북자 전체 입국 현황은 5170여명으로 과거 90년대 초반에 비하면 그 수가 상당히 증가했다. 실제로 서울만 하더라도 양천, 노원, 강서, 송파, 중랑구 등 강남 지역의 경우 2004년 4월 기준으로 68세대 94명의 탈북자들이 생활하...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특집] 엎어지면 닿을 남한 땅으로 목숨을 건 탈출
    • 한 탈북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너 며칠 굶어 봤어?’였다고 한다. 이는 우리가 탈북자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단적으로 드러내 보인다. 하지만 실제상황을 살펴보면 97년 전후에는 식량문제로 인한 우발적인 탈북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보다 나은 ...
    • 안희영 기자 (honghongyang@hanmail.net)
  • [특집] 탈북자들의 멀고 먼 한국사회 편입하기
    • 북에서 남으로, 사회주의에서 민주주의로, 공산주의에서 자본주의의 세상으로 건너온 탈북자들에게 남한은 마치 외계와도 같은 환경이다. 탈북자들은 남한에서 시장 가는 법, 은행가는 법, 버스 타는 법, 심지어는 돈 쓰는 법조차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 엄영신 기자 (sshope1205@hotmail.com)
  • [르포] 당신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동안에
    • 우선 손님이 들어오면 수십 가지의 메뉴를 설명해줘야 한다. 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이날, 사람들이 아이스크림 가게에 몰렸다. 서울대입구역의 C 아이스크림 전문점. 사람들은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게를 찾는다. 하지만 일요일 점심, 기자는 아이스크림이 아...
    • 김윤주 (naoco91@snu.ac.kr)
  • [특집] 특집 기사 인트로 사진
    • 서울대저널
  • [르포] “환영합니다, 고객님” 대학생이 공부말고 해야 하는 또 한 가지, 아르바이트
    •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 함부로 대하지 마라. 너는 한번이라도 누군가에게 '고갱님' 해본 적 있느냐. 요즘 대학생들의 또 다른 이름은 '아르바이트생'이다. 시내 어느 가게에서도 교수님 대신 고객님께 인사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대학생들의 또 다른 ...
    • 이지연 기자 (leejy379@snu.ac.kr)
  • [박스기사] 서울대학교에서 '일하는' 대학생들
    • 서울대학교를 찾는 사람들의 목적은 등산에서부터 견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일하기 위해’ 학교를 찾는 이들이 있다. 일터 서울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뚜레주르 뚜레주르의 체크무늬 제복을 갖춰 입은 A씨는 광운대 2학년....
    • 김윤주 (naoco91@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