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100호 특집] 저널기자로 산다는 것
    • 무심코 지나가다 쌓여있는 책 더미에서 을 집어 든 당신, 혹시 저널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계시는지? 보기엔 그냥 얇은 책 한 권 같지만 그 책을 만들기 위해 기자들은 한 학기를 바친다는 사실! 한 학기동안 저널살이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소개해본다. 기자...
    • 김우람 기자 (knas1004@snu.ac.kr)
  • [100호 특집] 서울대저널 기네스 기록을 찾아, 누가 누가 잘하나
    • ‘집에만 있는 아이는 어리석다’란 아이슬란드 속담은 비단 육아에만 해당하는 말은 아닐 게다. ‘편집실에만 있는 기자는 어리석다!’ 책 한 권 한 권 낼 때마다 이 말을 몸소 실현하는 기자들은 언제나 눈으로 귀로, 그리고 다리로 기사 쓰는 데 몸을 바치곤 한다. 그러다...
    • 문지선 기자 (mnjsn@snu.ac.kr)
  • [100호 특집] SJN 늬우스
    •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SJN 뉴스 앵커 이진혁입니다. 오늘은 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사건들을 집중보도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기존 비공식적으로 점유됐던 의 공간이 공식적인 편집실로 등록됐다는 소식입니다. 박수경 기자? 기자: 네, 박...
    • 강은하 기자 (s11alice@snu.ac.kr)
  • [100호 특집] 기사쓰기 좀 나아지셨습니까?
    • 서울대 종합시사월간지 이 통권 100호를 맞이했다. 한 해에도 수많은 대학자치언론이 흥망성쇠의 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스무 해 가깝게 서울대학교 내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은 과연 어떤 ‘괴물’일까? 서울대에서 발간되는 여러 자치언론들. 발간 형태는 다르지만 ‘...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100호 특집] 우리가 셔터를 누른 이유
    • ‘펜이 칼보다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펜의 강함’을 완성하는 것은 항상 사진이었다. 통권 제 97호 ‘우리가 만난 사람’에서 사진작가 최민식 씨는 “사진을 찍는 것은 역사를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항상 우리 사회의 낮은 곳을 향하는 그의 사진기처럼, 바깥에서만 ...
    • 양정숙 기자 (dorothyv@snu.ac.kr)
  • [세상에 눈뜨기] 할머니의 옷가게
    • ‘1평의 신화’ 남대문 시장 한 귀퉁이에 그렇게 그녀는 계속해서 앉아있었고 안쓰러운 생각이 들어 어깨를 어루만지니 갖가지 빛깔의 재로 내려앉아 버렸습니다
    • 이지윤 기자 (liy44@snu.ac.kr)
  • [기고·칼럼] 새콤달콤키워드
    • 당신이 올림픽에 몰두해 있는 사이, 전세계에 올림픽 양궁을 생중계하는 방송국 수장의 목이 날아갔다. 태극기 거꾸로 휘날리며 응원하시던 대통령님께서 KBS 정연주 사장의 해임제청안에 서명한 것. 그런데 2000년 개정된 통합방송법에는 대통령님의 권한이 ‘임면’권(임...
    • 양정숙 기자 (dorothyv@snu.ac.kr)
  • [후속보도] 학생들의 목소리로 강의를 말하다
    • 지난 5월 19일 총학생회(총학)는 본부와는 별도로 강의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평가결과를 전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6월호 ‘이제는 교수도 평가받는 시대가 왔다’) 학생들은 이와 같은 결정에 대체로 환영했다. snu-ev를 파헤치다 총학이 만든 강의평가 사이트의 메인화면....
    • 한성민 기자 (agnostic@snu.ac.kr)
  • [서울대저널,묻다] 세계인권선언 60주년, 한국의 인권을 묻다
    • 한국의 인권현실, 아직 세계적 기준에 못 미치는 부분도 있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인권선언 60주년을 크게 기념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세계인권선언은 모든 인간이 누려야 할 보편적인 권리를 ...
    • 인터뷰 정원일 편집장 (jwi820@snu.ac.kr), 정리 이범석 기자 (bslee656@snu.ac.kr), 사진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
  • [사진으로 보다] 햇빛과 바람이 함께 일하는 마을
    • 부안터미널 근처에 세워진 반핵기념비. 그들이 꿈꿨던 소망이 등룡마을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행사에 맞게 재활용으로 준비해봤어요.” ‘작은음악회’서 신문가판대로 악보를 보는 오카니라 연주자. ‘햇빛발전소’ 바로 옆집에도 태양열발전기가 지붕에 설치돼있다. 오늘은 구...
    • 이지윤 기자 (liy44@snu.ac.kr), 최성인 기자 (csi775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