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편집실에서] '고전적 소재'에 대한 일갈(一喝)
    • 지난 10월호가 다소 늦게 배부된 탓인지 11월호 준비는 무척이나 벅찼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중간고사와 겹치고 대동제도 있었으니 기자들 모두가 바쁠 만도 했던 것이다. 게다가 선거직전이라는 나름대로의 분주함이 마감일 막바지에 더해졌다. 『서울대저널』편집실을 가장...
    • 박근복 기자 (p1977@freechal.com)
  • [기고·칼럼] 도로 개발과 캠퍼스 난개발의 함수 관계?
    • Think Radically, Act Locally 녹두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은 모두 도로 한 가운데에 흐르는 자그마한 도시형 소하천을 알고 있을 것이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돈 없는 대학생들은 소주 두어 병을 사들고 도림천 가에서 술자리를 가졌다지만, 지금은 학교에서 내려오는...
    • 심현진 (00,자연대 Eco-Echo)
  • [기자수첩] 기회의 확대를 바라며...
    • 이번 기획 기사를 준비하면서 학내의 외국인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 인터뷰를 요청해야 하는데 알고 지냈던 외국인이 없어서 지나가는 외국인에게 "Excuse me. Do you speak English?"식으로 말을 걸어야만 했다. 대부분이 인터뷰에 응했으나, 대부분이 자신의 이름을 ...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학내 외국인 연구원 인터뷰
    • Paul Green씨는 미국 Michigan 주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가 97년에 한국에 왔으며, 00년 9월부터는 서울대학교에서 통계학 연구원으로 일을 하고 있다. 미국이 현재 가지고 있는 헤게모니는 어떻게 이루어낸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미국은 2차 세계 대전 이후부터 경제...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학내 아랍 학생 인터뷰
    • 학내의 한 아랍계 외국인 학생 인터뷰 미국이 선언한 '테러리즘와의 전쟁'의 정당성에 대해 이야기해 주십시오. 고국에서 학교를 다닐 때에도 느낀 것이지만, 그들은 모든 것을 자신들의 결정대로 하는 것 같다. 테러에 대한 보복 공격에 대해서도 그들은 누가 테러의 주...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미국의 짧고도 긴 외교사
    •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의 한자어를 "아름다울 미, 나라 국"자를 사용한다. 우리나라는 처음 식민지 시대에는 일본의 '아미리가(亞米利加)' 란 말에서 '쌀나라' 미국(米國)이라고 표기했었다. 그러나 해방이 되면서 일본의 것을 버리고 중국에서 쓰고 있던 '미리견국(美利堅...
    • 최문환 기자 (kazzellu@freechal.com)
  • [특집] 2001년, 우리에게 미국은...?
    • 세계를 놀라게 한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와 워싱턴 국방부 본부건물 등에 대한 동시다발 테러, 그리고 그에 대한 미국의 보복 등으로 요즈음 한창 미국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오가고 있다. 현재 세계의 패권을 쥐고 있는 '초'강대국, 한국 현대사를 말할 때 절대 ...
    • 류고은 기자 (inskylake@freechal.com)
  • [특집] 뉴욕에서의 삶
    • 나는 가족들이나 친구들과의 통화 때마다 ‘너 괜찮냐? 살만하니? 안 무서워?’ 라는 걱정 어린 질문을 받아야 하는 뉴욕에 온 지 8개월 째인 어학 연수 학생이다. 사실 그들의 그러한 걱정에도 무리가 없을 만큼 근래의 뉴욕은 세계에서 최고로 위험한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
    • 고미애(성신여대 98)
  • [특집] 학내 외국인 교수 인터뷰
    • 학내 한 외국인교수(비(非) 미국인) 미국 세계적인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원인과 그 지속 기간은 어떨 것 같습니까? 미국의 힘은 경제에서 나오는 것 같다. 거대한 기업들이 세계를 좌우하고 있으므로 그 힘이 나오는 것 같다. 또한 그들은 마치 '세계경찰로서의 의무'를 유지...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학내 외국인 초빙교수 인터뷰
    • David Tomanek 교수는 체코 출신이며, 미국으로 이민가서 올해 8월까지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물리학 교수를 하였다. 한국에 오게 된 동기는?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고 있을 때, 나와 연구를 함께 했던 대학원 학생들은 대부분 한국 학생들이었...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