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서울대저널,묻다] “언론의 위기는 있어도 퇴보는 없다”
    • “시장에 맡긴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시녀로 회귀하게 되는 것일 뿐” 이명박 정부가 내세운 언론 정책의 기조인 ‘시장주의와 자율’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모든 것을 시장에서 결정하겠다는 것은 언론을 시장에서 맨몸으로 경쟁시켜 강자만이 살아남게 한다는 것이다. 그...
    • 강영은 기자 (kye1224@snu.ac.kr)
  • [기자가뛰어든세상] 1리터의 물로 버텨낸 하루
    • 기륭전자 앞 농성장에 세워진 고 권명희 씨의 빈소. 기륭전자? 이건 뭐 먹는 건가? 08학번 새내기로 입학해 중도 터널을 지나면서 본 자보 위의 저 네 글자는 솔직히 내게 이런 인상을 줬다. 6월의 어느 날, 기륭전자 노조원들의 투쟁은 1000일을 맞았고 이때쯤 나는 이...
    • 양정숙 기자 (dorothyv@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오감을유지하자]
    • 1. 미술관 9/25~10/21 전준 작품전 2. 두레문예관 10/24 언어학과/너울반 음악제, , 늦은 7시 10/30~31 사회대 연극당 정기공연, , 늦은 4시, 7시 11/6 수의예과 몸짓동아리 난무 정기공연, 늦은 6시 30분 11/10 댄스동아리 H.I.S 제 15회 정기공연&#...
    • 문화부 기자
  • [이한권의책] 읽어서 즐거운 책
    • 지난 6월 전국을 뒤흔들었던 광우병 논란의 과학적 실체를 밝혀 화제가 됐던 우희종 교수. 그는 “우리 스스로를 속박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자연과학을 전공하는 기초의학자로서, 생명의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특히 관계성에 바탕을 두어 균형과 조...
    • 우희종 교수 (수의학과)
  • [지금 세계는] 문화는 빵을 먹고 자란다
    • 쉬는 시간을 맞은 한 공연장의 모습. 많은 공간이 필요하지 않은 독주 공연의 경우 무대에도 관객석이 배치된다. 얼마 전 마우리찌오 폴리니의 공연에 다녀왔다. 클래식에 약간만 관심을 뒀던 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 클래식 문외한인 필자가 듣기에도 이 날 ...
    • 런던 = 김은정 (로열할러웨이대 컴퓨터공학 박사과정)
  • [제異외국어] 법인화와 ‘욕조물 버리기’
    • 스웨덴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격언 중에 ‘욕조물을 버릴 때 아기까지 함께 버리지 마라’는 말이 있다. 사실 아기를 씻기기 위해 받아 놓은 욕조물은 그 후에는 필요가 없기 때문에 버려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그러나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욕조물을 비우면서 아기까지...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NGO 꼬레아] ‘자살’은 ‘살자’라는 구조요청의 또 다른 신호
    • 탤런트 안재환 씨에 이어 톱스타 최진실 씨까지, 도미노처럼 이어지는 연예인들의 자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하지만 비단 연예인들의 자살만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는 이미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10만 명당 21.5명, 2006년 기준)라는 오명을 안고 ...
    •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
  • [S&U 다이어리] 진정한 의미의 인터넷 공간을 일구기 위해
    • 1998년은 사회운동단체들이 인터넷에 활발하게 진출하던 시기였다. 사회 전반적으로 정보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었고 사회운동 단체들이나 노동조합에서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정보화의 요구는 커져갔으나 단체들이 실제로 쉽게 교육을 받거나 지원...
    • 문지선 기자 (mnjsn@snu.ac.kr)
  • [캠퍼스라이프] 늦깎이 학생의 도전은 계속된다
    • 9월 24일, 문화관 중강당에서 구성진 트로트 가락이 흘러나왔다. 늦깎이 학생 현자 씨(본명 양미정, 소비자아동 84)의 ‘서울대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작은 콘서트’가 열린 것이다. 가수인 그녀에게 이번 콘서트는 여느 공연과는 달리 아주 특별한 무대였다. “졸업하기 ...
    • 양정숙 기자 (dorothyv@snu.ac.kr)
  • [캠퍼스라이프] “서울대 국제화는 제게 맡겨주세요”
    • 대외협력본부 한 쪽 라운지는 그녀가 외국인 학생들과 주로 소통하는 공간이다. 서울대를 찾는 외국인 학생들이지난 2년 사이에 2배 가까이 늘었다. 그리고 늘어나는 학생 수에 비례해 더욱 바빠지는 한 사람이 있다. 대외협력본부의 김혜중 씨가 그 주인공이다. 매 학기 서...
    • 정의라 기자 (tnblue@snu.ac.kr), 사진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