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문화] 앗! 디자인, 신발보다 싸다
    • 고은비(디자인 13) 씨는 스웨덴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던 시절, 한국에 있는 클라이언트에게 디자인 작업을 의뢰받았다. 이전에도 같이 일한 적이 있는 디자인 전공자였다. 그런데 고 씨의 결과물을 받아본 그는 터무니없이 낮은 노동비용을 제시했다. 고 씨는 선뜻 이의를 ...
    • 이상호 기자(seoroleeeee@snu.ac.kr)    2018.10.25
  • [사진으로 보다] 미술대학 작업실을 엿보다
    • 미술대학 주변을 걷다 보면 곳곳에 수북히 쌓인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밤이 되면 창문으로 빛이 새어 나오고 건물에서 날카로운 기계소리가 울린다. 이 안에선 미술대학 학생들이 12월에 열릴 졸업전시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조소와 디자인을 전공하는 여섯 명의 학생...
    • 김혜지 기자(khg6642561@snu.ac.kr),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박은성 기자(ensungpark@snu.ac.kr), 이상호 기자(seoroleeeee@snu.ac.kr)    2018.10.25
  • [세상에 눈뜨기] 잔치는 이쪽
    • 지난 9월 25일, 마포구 망원동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개최한 ‘잔치는 이쪽’ 행사가 열렸다. 스무 명 가량의 참가자들은 함께 송편을 빚고 비건 명절 음식을 먹은 후, 윷놀이와 공기놀이를 하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즐겁게...
    • 이상호 기자(seoroleeeee@snu.ac.kr)    2018.10.25
  • [특집] "그럼에도 우리는 이길 수 있다"
    • 대학가 여성주의의 맥은 30년 이상 이어졌다. 여성과 남성의 평등을 위해 여성혐오적 문화에 맞서고, “이 정도면 평등한 것 아니냐”는 말을 넘어가며 현재에 다다랐다. 그러나 대학가는 지금도 여성혐오에서 자유롭지 않다. 캠퍼스는 여성인권이 사라진 카카오톡 채팅방을 고...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8.10.25
  • [특집] 잘 죽어보세
    • ©이상호 기자 ‘사(死)’ 자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4층을 없앤 건물을 본 적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죽음 이야기는 ‘재수없는’ 소리거나, 잘 살기도 바쁜 일상에 끼어드는 사치다. 하지만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엄연한 삶의 일부다. 우리는 죽음을 왜, 그리고 어떻게 고...
    • 유서희 기자(cow1103582@snu.ac.kr), 유지윤 기자(jiyounu@snu.ac.kr), 정명훈 기자(jmhoon8@snu.ac.kr)    2018.10.25
  • [거리인터뷰] 거리인터뷰
    • Q1: 가을도 없이 초겨울이 왔습니다. 추위에는 어떻게 대비하고 계신가요? Q2. 단풍만큼이나 중간고사도 다가왔습니다. 본인이 선호하는 공부장소가 있다면? Q3.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면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1. 너무 추워서 과잠을 열심히 챙겨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8.10.25
  • [특집] 그때도 그랬다, 지금도 그렇다
    • ‘이제 ‘반성폭력’은 너무나 일상적인 말이 되었고 마초들은 자신들을 잠재적 가해자로 상정하는 여성운동진영에 공공연하게 노골적인 적대감을 나타내게 되었다.’ - 서울대학교 여성주의 자치언론 <쥬이쌍스> 8호 中 (2003). ▲서울대학교 여성주의 자치언론 <쥬이쌍스> 8호 2...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8.10.25
  • [캠퍼스라이프] 종체! 정체가 뭐니?
    • 2018년 2학기 종합체육대회(종체)는 10월 8일부터 18일 까지 참가신청을 받아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에 걸쳐 진행 중이다. 주변에 체육대회에 참여한다는 사람이 있던 것 같은데 그 체육대회가 종체인 것일까? 어느 단체가 주관하는지, 언제부터 이어진 것인지, ...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8.10.25
  • [기자수첩] 어째서 컵들은 깨져야만 했을까
    •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대학생 시절, 학생 운동의 최전방에 계셨다. 수배령이 내려져 도망다니고 그러다 붙잡혀 물고문을 당하신 적도 있다고 하셨다. 이상했다. 우리 집안에서 아버지가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하는 모습을 맹세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어머니께서 뇌출혈로 쓰...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8.10.25
  • [서울대저널 묻다] 난민은 우리의 이웃이다
    • 지난 5월 예멘 출신 난민 550여명이 내전을 피해 제주에 들어오며 수용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난민 수용의 근거인 난민법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난민법 폐지 청와대 청원에는 역대 최다인 71만 명이 동의했으며, 난민 반대 집회 참가자들은 ‘난민법 폐...
    • 유지윤 기자(jiyounu@snu.ac.kr)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