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기자가뛰어든세상]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당신은 있었나요?
    • 악수를 모르던 왼손잡이, 나 자신과의 화해 일기장을 폈다. 그동안의 일기를 천천히 읽어보던 나는 일기장 안에 무엇보다 나 자신에 대한 자책의 글이 많은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갑자기 스무 한 해 동안 나조차도 나 자신의 팬이 돼주지 못했던 것이 너무 미...
    • 김가해 기자 (observance@naver.com)
  • [오감을 유지하자] [오감을유지하자]
    • 1. 미술관 ? 휴관 2. 두레문예관 [연극] 9/10~11 수의대 연극반 공연, , 늦은 3시, 7시 [연극] 9/18~19 인문대 외국어연극제 영문과 공연, , 늦은 4시, 7시 30분 [연극] 9/23~25 향록연극회 정기공연, , 늦은 4시, 7시(첫 날은 7시 30분...
    • 문화부 기자
  • [우리가 만난 사람] 그의 발자취에는 향긋한 온기가 남는다
    • 종교학이 좋았던 대학생, 영화를 위해 펜을 들다 여행지에서 모아온 기념품들. 소소한 것을 좋아하는 이동진 씨의 취향이 나타난다. 고등학교 시절, 한 교수의 책을 읽고 ‘종교학과’를 선택했다는 이동진 씨는 종교학에 심취했던 대학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제가 학...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문지선 기자 (mnjsn@snu.ac.kr)
  • [NGO 꼬레아] “우리가 먼저 독도에 대해 고민해야죠”
    • 하늘에서 내려다 본 우리 땅 독도의 전경. 올해 4월 20일 일본 후쿠다 총리는 한일 정상회담에서 “미래지향적인 한일 신세대 개척”을 약속했다. 그러나 일본 문부과학성은 7월 14일, 중학교 사회과목 교과서 학습지도요령에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명기했다. 이에 대한 우...
    • 한성민 기자 (agnostic@snu.ac.kr)
  • [제異외국어] 영어공화국 대한민국의 슬픈 자화상
    • 방학이지만 영어학원가는 토익과 토플을 공부하려는 대학생들로 북적인다.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 또한 대학생이 꼭 거쳐야할 통과의례처럼 느껴진다. 요즘에는 어린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드는 필리핀, 싱가포르행 비행기까지에도 몸을 싣는...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S&U 다이어리] 꿈을 향한 도전, ‘벤처’는 계속된다
    • 1998년은 IMF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해였지만, 한편으로는 벤처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한 해이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조금씩 싹트던 벤처산업은 김대중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책에 힘입어 수많은 중소기업 CEO들을 탄생시켰다. 벤처기업의 성장은 IT산업...
    •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
  • [이한권의책] 미국의 깡패자본주의와 북유럽의 복지사회
    • 한국 마르크스경제학의 '대부' 김수행 전 경제학부 교수는 현재 성공회대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마르크스경제학이 현재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한다. 1980년 이후의 자본주의 사회를 흔히들 ‘신자유주의’ 사회라고 명명한다. 이 명명이 올바르기 위해서는&#...
    • 김수행 성공회대 석좌교수
  • [독자의견] 요구해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것
    • 여러분은 시간표를 짤 때 어떤 방법을 사용하세요? 강의 계획서와 수업정보를 확인한 후 선택하나시요, 아니면 수강편람에서 과목명만을 보고 선택하시나요? 다들 개성껏 시간표를 짜겠지만 수강편람에 나와 있는 ‘과목명’ 만을 보고 선택해본 경험은 다들 있을 것입니다....
    • 송은진(생명과학부 08년도 졸업)
  • [캠퍼스라이프] 영화 읽어 주는 여자
    • 항상 웃음띤 얼굴로 학생들에게 영화를 소개해주는 미학과 최정은 강사.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은 많지만, 학교 안에서도 좋은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지난 몇 년 동안 대학생활문화원에서는 ‘수요시네마’라는 이름으로 매학기 세 번 이상 ...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캠퍼스라이프] 시간표 짜 주는 남자
    • Lawlite씨(경영 04)는 익명을 부탁하며 뒷모습 촬영만을 허용했다. 매 학기마다 수강신청 ‘전쟁’을 치르는 관악인들에게 ‘스누타임’은 참 고마운 존재다. 그러나 정작 스누타임 제작자에 대해서는 Lawlite라는 필명 외에 알려진 바가 없다. Lawlite(경영 04) 씨는 실명을 공...
    • 최성인 기자 (csi775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