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사회] 교육의 경계에 선 아이들
    • ‘학교에서 내내 혼자 지낼 아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에게 화만 냈던 게 너무 미안하네요’, ‘새 학기가 되는 게 무서워요’, ‘담임선생님께 어떻게 설명해드려야 할까요’. 다음 카페 ‘사랑하는 거북이’에선 답답한 고민과 공감, 위로가 오간다. 이곳은 ‘거북이’...
    • 김예정 수습기자(kyj19982005@snu.ac.kr)    2019.04.19
  • [데스크칼럼] 권태
    •   작년 <서울대저널> 학원부에 들어온 것은 언론활동을 통해 학교를 바꿔보겠다는 욕심 때문이었다. 3만여 명에 불과한 작은 공동체니 기사의 영향력도 클 것이라 생각했다. 가까운 곳에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기록을 남기며 학교의 움직임을 1년여 간 쫓았다.   기자 일을 하...
    • 김선우 학원부장(natekim0523@snu.ac.kr)    2019.04.19
  • [사진으로 보다] 도시공동체 성미산마을 속으로
    •   도시 속에 마을이 있다. 봄 햇살이 가득한 3월의 어느 날, 서울 마포구에 마을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는 성미산마을의 사람들을 만났다. 성미산마을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   성미산마을은 해발 66미터의 작은 뒷동산인 성미산(성산)을 품고 있는 마을이다. 망원역...
    • 김혜지 PD(khg6642561@snu.ac.kr)    2019.04.19
  • [서울대저널TV] [비하인드저널] 153호 비하인드 저널
    • 서울대저널 취재 뒷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비하인드 저널>이 이번에는 인터뷰로 돌아왔습니다. 재개발을 주제로 한 지난 커버스토리 '여전히 잔인한 도시'를 취재한 왕익주, 최재혁 기자의 대화를 전해드립니다. 익주 이번에 청계천·을지로의 재개발도 큰 이슈가 됐지만 용산참...
    • 김혜지 PD(khg6642561@snu.ac.kr), 김가영 PD(samun1592@snu.ac.kr)    2019.04.19
  • [편집실에서] 알맞은 단어
    • 이번 호 마감은 유독 길었습니다. 학기와 함께 준비를 시작한 탓입니다. 2주 내내 노트북을 들여다보는 일이 잦았습니다. 어떤 날들은 글만 보다 하루가 다 가기도 했습니다. 대여섯 번씩 한 기사를 탈고하다 보면 가끔 의문이 들곤 합니다. 알맞은 단어를 고르고, 서술어를 ...
    • 유지윤 편집장(jiyounu@snu.ac.kr)    2019.04.19
  • [기억은 권력이다]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지워진 존재들
    • 지뢰는 평화로운 마을에 남아 전쟁의 상처를 남긴다. 지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한국의 민간인 피해자 수는 천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608명이다. 이들 중 239명은 사망했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국가의 무책임 속 오랜 시간 방치돼왔다. 민간인...
    • 김혜지 기자(khg6642561@snu.ac.kr)    2019.04.19
  • [거리인터뷰] 거리인터뷰
    • Q1.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입학식에 참가한 소감이 어떤가요? Q2. 대학 입시가 끝난 후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꼽는다면? Q3. 앞으로의 대학생활에서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1. 기대했던 서울대 입학식인 만큼 분위기도 좋고 오길 잘한 것 같아요. 2. 제가 원래 치...
    • 김혜지 PD(khg6642561@snu.ac.kr)    2019.04.19
  • [특집] 청년, 내집 찾아 삼만리
    • 언제부턴가 잔뜩 꼬여버린 청년들의 주거 문제를 해결해보려는 노력이 다양한 차원에서 등장하기 시작했다. 민간단체, 대학당국, 정부, 지역사회 등 여러 주체들에 이전보다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는 사실은 그만큼 청년들의 고통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청...
    • 신화 기자(hbshin1207@snujn.com)    2019.04.18
  • [학술] ‘보이지 않는 사고’는 왜 끊이지 않나
    •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선 매년 2,000여 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하며, 9만여 명의 노동자가 작업중 부상과 질병을 얻는다. OECD 국가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러한 현실은 작년 12월, 故김용균 씨가 태안화력발전소에 입사 3개월 만에 석탄운송설비를 점...
    • 신화 기자(hbshin1207@snujn.com    2019.04.18
  • [캠퍼스라이프] 창업, 졸업 전에 해보라고요?
    • 진로 고민은 보편적이다. 대학원, 전문직, 고시, 공기업, 사기업 등이 주된 고려대상이다. 흔히 생각하는 만큼 장점과 단점도 비교적 명확하다. 그러나 여기, 각자의 포부를 갖고 낯선 길에 뛰어든 사람들이 있다. 창업시장이다. 그들은 어떻게, 왜 창업을 시작했을까. 청년 ...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