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95건)
List of Articles
  • [문화] 여러분의 일터는 안녕들하십니까
    •   2015년 한국의 성별임금격차는 100:64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최하위를 차지했다(OECD 평균 100:85). 남성임금을 100으로 환산했을 때 여성은 64정도의 임금만을 받는다. 다른 수치들도 여성노동의 열악한 현실을 뒷받침한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경제활동인구...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4.25
  • [특집] 블랙리스트, 예술에 가한 검은 폭력
    • ⓒ최한종 사진기자 예술의 다채로운 빛깔을 덮고자 한 시도들이 있었다. 우연히 공개된 회의록을 통해 정부가 자의적인 기준으로 문화예술을 분석, 관리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모두들 짐작하고 있던 ‘블랙리스트’의 존재가 수면 위로 떠오른 순간이었다. 만 명에 이르는 예...
    • 김명주 기자(audwn0118@snu.ac.kr),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송재인 기자(gooay@snu.ac.kr), 정수경 기자(coramdeo648@snu.ac.kr)    2017.04.25
  • [우리가 만난 사람] 촛불, 그 뒤편의 이야기
    •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박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청구를 인용하는 결정을 내렸다. 헌법재판소의 이런 결정에는 촛불을 들어 올린 시민들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 최순실 씨의 태블릿 PC가 보도된 직후인 2016년 10월 29일의 1차 촛불집회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이 ...
    • 한지민 기자(jmhan1112@snu.ac.kr)    2017.04.24
  • [사회] 심리상담서비스, 우리도 관리가 필요해
    • 21세기, ‘정신건강’은 대한민국의 주된 화두 중 하나다.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고 ‘1년간 진지하게 자살을 생각한 적 있는 사람’의 비율을 의미하는 자살생각률은 2015년을 기준으로 5.1%에 달하며, 국민 4명 중 1명은 평생 동안 한 번 이상 정신질환...
    • 이하영 기자(heavenlee63@snu.ac.kr)    2017.04.24
  • [특집] "극장은 낮아져야 한다"
    • 국립극단이 지난해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작품의 방향을 작가들에게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립극단은 국내창작극 개발 프로젝트 ‘작가의 방 낭독극장(낭독극장)’을 기획해 지난해 11월 5-13일 신인작가 6인의 작품을 낭독공연으로 선보였다. 다수의 참여 작...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4.24
  • [학원] ‘단과대 대표자 전원 단식 농성 돌입 선포식’ 열려
    •   오늘(21일) 오후 1시 자하연 앞에서 '성낙인 총장 퇴진과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를 위한 특별대책위원회(특대위)'가 ‘단과대 대표자 전원 단식 농성 돌입 선포식’을 열었다. 대표자들은 19일 총장실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이던 임수빈(조소 11) 부총학생회장에게 이불과 효...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4.21
  • [학원] 특별대책위원회, 본부 규탄 기자회견 열어
    • 오늘(20일) 새벽 5시 임수빈(조소 11) 부총학생회장이 온몸의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긴급 호송됐다. 이에 ‘성낙인 총장 퇴진과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를 위한 특별대책위원회(특별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행정관(60동) 앞에서 본부의 반인권적 조치를 규탄하는 ...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4.20
  • [학원] 총장 퇴진과 실시협약 철회 촉구하는 집회 열려
    • 오늘(19일) 총장 퇴진과 실시협약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가 행정관(60동)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행정관 4층 총장실 앞에서 농성 중인 임수빈(조소 11) 부총학생회장에게 효소를 전달하고, 함께 릴레이 단식 중인 강유진(경제 13) 사회대 학생회장, 도정근(물리천문 15) 자연대...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4.19
  • [민주화의 길을 걷다] 다시 빛나는 민주주의의 빛, 4·19 열사들을 기억하다
    • 1960년 4월 19일 고순자(미대), 김치호(문리대), 박동훈(법대), 손중근(사범대), 유재식(사범대), 안승준(상대), 6명의 서울대 학생들이 경찰의 총탄에 목숨을 잃었다. 그중에는 갓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도, 교수가 되기를 꿈꾸던 문학청년도, 고등고시를 준비하던 법대 학생...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4.19
  • [특집] 세 번째 봄, 세 곳의 기억
    • ©최한종 사진기자 1073일. 세월호가 바다에 머무른 시간이다. 참사가 제때 수습되지 못해 남겨진 문제는 3년의 세월 동안 희생자 가족들 각각에게 다른 아픔으로 다가왔다. 416가족협의회가 활동하던 안산, 어느 곳보다 간절한 염원이 모였던 팽목, 그리고 추모공원이 마련된 ...
    • 이재은 기자(ssje15@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2017.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