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학원] “인문대에 꽃을 피워주세요”... 인문대학 학생총회 열려
    • 2일 오후 5시 30분 인문대학 5동 앞 광장(해방터)에서 2019년 인문대학 학생총회(총회)가 열렸다. 총회에서는 ▲권력형 성폭력‧갑질 가해자 A교수 퇴출 요구의 건 ▲요구안 실현을 위한 행동방안의 건 ▲교양 외국어 과목 절대평가 전환 요구의 건이 다뤄졌다. 총회는 이수빈(인...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4.02
  • [학원] 2019 상반기 정기전학대회, A교수 파면 요구 입장서 채택
    • 지난 21일 ‘2019 상반기 정기전학대회(전학대회)’가 열렸다. 이번 전학대회는 ▲총학생회(총학)와 총학 산하기구 활동계획 및 예결산안 ▲A교수 파면 요구 입장서 ▲총학생회칙 개정 등을 다뤘다. ‘전학대회 비례대의원 신설에 관한 회칙개정안’을 제외한 모든 안건이 처리됐다....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3.29
  • [온라인서울대저널] "우리는 절대로 후퇴하지 않는다"
    •   12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 행정관(60동) 앞에서 성추행과 갑질로 논란이 된 서어서문학과(서문과) A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는 첫 집회가 열렸다. 행정관 앞에서는 발언과 탄원서 낭독이 진행됐다. 집회는 A교수의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A교수를 규탄하는 내용의 메모를 붙이는...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3.13
  • [온라인서울대저널] "상품이 아닌 인간으로 대우해달라"
    • 지난 2일(토) 오후 2시경,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남성약물카르텔 규탄집회’가 열렸다. 주최 측 집계로 약 2000명이 참여한 이번 집회의 참가자들은 불법약물 유통자와 사용자, 이를 제대로 단속하지 못한 정부를 묶어 카르텔이라 부르며 비판했다. 참가자들은 정해진 구호를...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3.07
  • [학원] "A교수를 파면하라"
    •   4일 오후 1시 30분 서울대학교 행정관(60동) 앞에서 ‘서울대 서문과 A교수 파면 요구 기자회견(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A교수 사건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특위)’가 2019년 전기 입학식에 맞춰 진행했다. 윤민정(정치외교 15) 학생인권특별위원회(인권특위)...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3.06
  • [오피니언] 사회공헌 - 비정규직 = 0?
    • 편의상 많은 이들이 ‘글사공’으로 줄여부르는 기관의 정식 명칭은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이다. 2013년도에 만들어져 벌써 햇수로 6년차에 접어든 이 기관은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는 대로 “글로벌한 비전을 가지고 대학 사회공헌의 선도적 모델을 만들겠다”는 당찬 포...
    • 강경희(사회복지 16)    2019.03.04
  • [연재기사] 비정규직 in SNU
    • 지난 1월 16일 정오, 서울대학교 행정관 앞에서 학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국대학노동조합 서울대지부가 주관한 이번 기자회견에선 글로벌사회공헌단(글사공), 언어교육원(언교원)을 비롯한 학내 기관의 당사자가 참석해 목소리를 높였다. 청...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3.03
  • [사회] 변화를 위해 행진하는 사람들
    • 번잡한 서울과 달리 워싱턴 D.C의 거리는 한산했다. 역대 최장기간 이어진 정부 셧다운(shutdown)은 행정기관이 몰린 수도의 한산한 겨울을 완성하는 듯했다. 하지만 2019년 1월 19일(현지시간)만큼은 워싱턴 한복판이 거리로 나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오전 10시부...
    • 신화 기자(hbshin1207@snu.ac.kr)    2019.02.28
  • [필름通] 발달장애 동생과 함께한 시설 밖 400일
    •   혜정이 13살이던 어느 날 가족들은 그를 경기도의 한 장애인 시설로 입소시켰다. 발달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그곳에서 헤정은 둘째 언니 혜영이 그녀를 데리고 나오기까지 18년의 세월을 보낸다. 혜영은 2016년 동생과 함께 살기로 마음먹었고 그때부터 자매는 ...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9.02.27
  • [편집실에서] 가치로 남겠습니다
    • 이번 호 ‘사진으로 보다’에는 노들장애인야학을 담았습니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교육권이 제한되는 현실에 맞서 투쟁해온 곳입니다. 야학의 홈페이지 인사말은 어느 멕시코 원주민 여성의 말을 인용하며 시작합니다. “만약 당신이 나를 도우러 여기에 오셨다면, 당...
    • 유지윤 편집장(jiyounu@snu.ac.kr)    201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