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독자코너] 거리인터뷰
    • Q1. 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Q2. 학교에 봄이 왔다고 느끼는 순간은? Q3. 자신만의 미세먼지 대책이 있다면? 1. 춤을 췄구요. 연구실 인턴도 하고, 축제에서 할 소규모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요. 2. 미세먼지가 참 많네요. 3. 집...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이누리 기자(nuriztoa@snu.ac.kr)    2018.04.12
  • [오감을 유지하자] 몸 깊이 새겨진 폭력의 역사가 치유의 노래가 되기까지
    •   대한민국 정부 수립 70주년인 2018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 국가적 폭력을 겪었다. 한국 근현대사 속 폭력은 개인의 일상을 파괴시켰지만, 그 개인은 역사를 몸으로 기억하며 고통 속에서도 삶이 주는 의미를 찾고자 노력했다. 작가 임...
    • 허유진 기자(qq8779@snu.ac.kr)    2018.04.12
  • [특집] 당신의 식탁은 안전한가요
    • 사진 ⓒ이가온 기자 2005년 중국산 김치에서 발견된 기생충 알부터 2006년 22개교 1600여 명 집단 식중독 사태, 2008년 광우병 사태와 멜라닌 분유 사태, 2017년 살충제 계란 사태까지. 지난 10여 년 간 우리 사회에서 먹거리 안전이 위협받은 사례이다. 먹거리 안전에 대한 ...
    • 배인환 기자(iabae128@gmail.com),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8.04.12
  • [필름通] 말로는 부족한 가족, 시간으로 채우다
    • “사실 너 때문에 결혼했어.” 뉴욕 소재 넓은 집에 장난감으로 가득한 방, 록스타 엄마, 미술품 중개사 아빠, 착한 유모. 6살 메이지의 삶은 풍족하다. 그러나 완벽해 보이는 메이지의 삶에는 외로움이 많다. 엄마 수잔나는 음원을 내고 투어를 준비하느라 얼굴도 보기 힘들고...
    • 배인환 기자(iabae128@snu.ac.kr)    2018.04.12
  • [특집] 제2의 살충제 계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수 있을까?
    • ▲작년 살충제 계란 사태 당시 계란 생산, 유통 현장 모습 ⓒ식품의약안전처 2017년 8월.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에 오염된 계란이 유통됐다는 소식이 전파를 탔다. 유럽에서 시작된 ‘살충제 계란 파동’은 한국까지 넘어왔고, 전수조사 결과 유통되던 계란 중 일부가 살충제에 ...
    • 배인환 기자(iabae128@snu.ac.kr)    2018.04.12
  • [사회] "우리는 국가 폭력의 피해자다"
    •   기지촌 미군 ‘위안부’(위안부)는 195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주한미군 주둔지 주변 기지촌에서 미군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여성들이다. 당시에도 성매매는 명백한 불법이었지만 정부는 미국과의 동맹 유지와 외화 벌이를 위해 이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국민의 기본권을 보...
    • 박수현 기자(oksh4979@snu.ac.kr)    2018.04.12
  • [특집] “소비자와 생산자가 만나 먹거리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요”
    •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농부를 만나, 안전한 먹거리를 맛보며 장을 볼 수 있는 시장이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다. 농부시장 ‘마르쉐@다’. 그 시작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먹거리가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대화하는 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이었다. 어느덧 6년...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8.04.12
  • [특집] 누구나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권리가 있다
    • 지난 3월 26일 국회에 발의된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안에는 <농어촌·농어민 지원의무규정>이 포함됐다. 이는 문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반복해 강조한 농산업 보호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정부의 강한 의지는 농업이 식량주권과 관련한 안보의 영역이자 국민의 건강과 생존에...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8.04.12
  • [사회] 끝없는 기다림과 끝없는 노동
    • 연말모임이 한창이던 지난해 12월 어느 날 저녁. 휠체어 이용자인 윤혁진(경제 16)씨는 휴대폰을 꺼내 장애인콜택시를 불렀다. 한두 시간 기다리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윤 씨는 귀가할 시간보다 훨씬 일찍 콜택시를 신청했다. 하지만 서울시 전역에 이미 200명이 넘는 ...
    • 이가온 기자(rylix23@snu.ac.kr)    2018.04.11
  • [사진으로 보다] 오늘의 분노로 내일을 바꾼다
    •      지난 3월 4일. 서로의 용기가 되려는 사람들, 성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웠다. 올해로 34회를 맞은 한국여성대회는 매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은 각자가 겪은 차별과 폭력의 경험을 나누는 ‘샤우팅’ ...
    • 이가온 기자(rylix23@snu.ac.kr), 이상호 기자(seoroleeeee@snu.ac.kr), 김연신 기자(96yonsin@snu.ac.kr)    201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