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독자와의수다] 독자와의 수다 - 서상욱 독자
    • <서울대저널>의 독자 서상욱(역사교육 18) 씨는 락토-오보, 비덩(유제품과 난류, 육수는 허용) 채식을 실천하고 있는 채식인이다. 작년 2학기중 제작된 <서울대저널>의 다큐멘터리 ‘관악에서 비건으로 산다는 것’에 출연하기도 했다. 채식인으로서 상욱 씨는 152호의 ‘사랑한...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2.27
  • [학원] 즐거운 새맞이, 장기자랑이 필요할까요?
    • 2019년 1월중 ‘에브리타임’과 ‘서울대학교 대나무숲(대나무숲)’에서 음악대학(음대)에서의 장기자랑 강요 문제가 제기됐다. 복수의 제보는 음악대학 새로배움터(새터)의 특정 프로그램에서 새내기들에게 장기자랑과 ‘FM(학과별 응원 구호를 외치는 것)’ 등이 강제됨을 지적했...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2.27
  • [학원] 권력형 성폭력의 대가는 또 '정직 3개월'?
    •   1월 31일 인문대 학생회장단이 게시한 자보를 시작으로 이른바 ‘서문과 A교수 사건’이 본격 공론화됐다. 지금까지 밝혀진 서문과 A교수의 비위행위는 부당한 요구와 갑질, 성희롱·성폭력 등이다. 서울대학교 인권센터(인권센터)는 A교수의 모든 비위행위를 인정하면서도 ‘정...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2.27
  • [캠퍼스라이프] 새내기를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 겨울이 되면 각 단과대는 새내기를 맞이하는 과정인 ‘새맞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열심이다. 보통 2박 3일의 새터를 기본으로 진행하고 단과대에 따라 새맞이에 오리엔테이션(OT)이나 신입생환영회(신환회)가 포함되기도 한다. 새터를 새내기배움터나 새맞이라고 부르...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2.27
  • [특집] 여전히 잔인한 도시
    • 재개발 현장서 사유 재산권은 주거권에 비해 압도적인 정당성을 갖는다. 압도적인만큼 폭력적인 정당성이다. “청계천의 가치는 지주뿐 아니라 우리 장인들이 만든 것이기도 하다”는 세입자의 말은 그 말의 주인과 함께 강제 퇴거당한다. 더러는 갈 곳을 잃는다. 1월 23일 서...
    • 왕익주 기자(dlrwn3@snu.ac.kr); 최재혁 기자(coliu2@snu.ac.kr); 김지은 기자(kje198@snu.ac.kr)    2019.02.27
  • [학술] 한국 주식시장의 큰 손, 국민연금이 나아갈 길
    • 지난 1월 17일 국회서 열린 한 토론회는 제목을 통해 국민연금에 질문을 던진다. ‘대한항공 정상화를 위한 국민연금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대한항공 직원연대지부 박창진 지부장의 답변은 명확했다. 그는 “대한항공의 주요 주...
    • 왕익주 기자(dlrwn3@snu.ac.kr)    2019.02.27
  • [특집] 사유지의 비극이 된 도시 개발
    • ▲ 시행사 측이 발표한 세운재정지촉진지구 3-4, 5구역의 조감도 ⓒ한호건설 재개발 조감도에 담긴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구역의 모습은 찬란하다. 지상 20층, 제한고도 90m까지 솟은 그림 속 빌딩들은 대오를 맞춰 3구역을 채운다. 은빛 유리가 황혼에 잠긴 빌딩의 외관은 용적...
    • 왕익주 기자(dlrwn3@snu.ac.kr)    2019.02.26
  • [거리인터뷰] 거리인터뷰
    • Q1. 2월의 추운 관악. 방학에는 어떤 일로 학교에 오셨나요?  Q2. 언제나 험난한 수강신청, 이번엔 어떠셨나요?  Q3. 새 학기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한마디로 하자면? 1. 오늘은 근로장학생 업무를, 1월 초에는 계절학기와 멘토링 준비를 하기 위해 학교에 왔습니다. 2. 이제...
    • 김가영 PD(samun1592@snu.ac.kr)    2019.02.26
  • [서울대저널TV] [비하인드저널] 152호 비하인드 저널
    • <서울대저널> 취재 뒷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비하인드 저널이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총학선거를 취재한 학원부의 김건우, 김선우, 여동준 기자가 함께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편집실에서 솔직한 얘기를 도란도란 나눠봤습니다. (본 영상은 지난 12월 말에...
    • 이상호 PD(seoroleeeee@snu.ac.kr), 김혜지 PD(khg6642561@snu.ac.kr), 박은성 PD(ensungpark@snu.ac.kr)    2019.02.25
  • [데스크칼럼] 특별하지 않은 이야기
    •   노들야학 교무실 문을 두드리기 전에는 누구를 인터뷰하게 될지 몰랐다. 교무실에 들어가자 김진수 씨가 같이 인터뷰할 “명학이 형”을 부르셨다. 나는 영화 ‘어른이 되면’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노들야학 달력을 받았다. 그래서 그 말을 들었을 때 ‘혹시 노들야학 달력 1월...
    • 김혜지 TV부장(khg6642561@snu.ac.kr)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