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32건)
List of Articles
  • [사회] 심리상담서비스, 우리도 관리가 필요해
    • 21세기, ‘정신건강’은 대한민국의 주된 화두 중 하나다.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고 ‘1년간 진지하게 자살을 생각한 적 있는 사람’의 비율을 의미하는 자살생각률은 2015년을 기준으로 5.1%에 달하며, 국민 4명 중 1명은 평생 동안 한 번 이상 정신질환...
    • 이하영 기자(heavenlee63@snu.ac.kr)    2017.04.24
  • [특집] "극장은 낮아져야 한다"
    • 국립극단이 지난해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작품의 방향을 작가들에게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립극단은 국내창작극 개발 프로젝트 ‘작가의 방 낭독극장(낭독극장)’을 기획해 지난해 11월 5-13일 신인작가 6인의 작품을 낭독공연으로 선보였다. 다수의 참여 작...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4.24
  • [학원] ‘단과대 대표자 전원 단식 농성 돌입 선포식’ 열려
    •   오늘(21일) 오후 1시 자하연 앞에서 '성낙인 총장 퇴진과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를 위한 특별대책위원회(특대위)'가 ‘단과대 대표자 전원 단식 농성 돌입 선포식’을 열었다. 대표자들은 19일 총장실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이던 임수빈(조소 11) 부총학생회장에게 이불과 효...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4.21
  • [학원] 특별대책위원회, 본부 규탄 기자회견 열어
    • 오늘(20일) 새벽 5시 임수빈(조소 11) 부총학생회장이 온몸의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긴급 호송됐다. 이에 ‘성낙인 총장 퇴진과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를 위한 특별대책위원회(특별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행정관(60동) 앞에서 본부의 반인권적 조치를 규탄하는 ...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4.20
  • [학원] 총장 퇴진과 실시협약 철회 촉구하는 집회 열려
    • 오늘(19일) 총장 퇴진과 실시협약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가 행정관(60동)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행정관 4층 총장실 앞에서 농성 중인 임수빈(조소 11) 부총학생회장에게 효소를 전달하고, 함께 릴레이 단식 중인 강유진(경제 13) 사회대 학생회장, 도정근(물리천문 15) 자연대...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4.19
  • [민주화의 길을 걷다] 다시 빛나는 민주주의의 빛, 4·19 열사들을 기억하다
    • 1960년 4월 19일 고순자(미대), 김치호(문리대), 박동훈(법대), 손중근(사범대), 유재식(사범대), 안승준(상대), 6명의 서울대 학생들이 경찰의 총탄에 목숨을 잃었다. 그중에는 갓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도, 교수가 되기를 꿈꾸던 문학청년도, 고등고시를 준비하던 법대 학생...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4.19
  • [특집] 세 번째 봄, 세 곳의 기억
    • ©최한종 사진기자 1073일. 세월호가 바다에 머무른 시간이다. 참사가 제때 수습되지 못해 남겨진 문제는 3년의 세월 동안 희생자 가족들 각각에게 다른 아픔으로 다가왔다. 416가족협의회가 활동하던 안산, 어느 곳보다 간절한 염원이 모였던 팽목, 그리고 추모공원이 마련된 ...
    • 이재은 기자(ssje15@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2017.04.16
  • [특집] 기억을 안고 진실로
    • ‘304개의 우주’가 떠나간 지 3년이 지난 올 4월 세월호가 목포항으로 돌아왔다. 3년 전, 참사가 벌어진 뒤 유가족들은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을 두고 볼 수 없었고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하루빨리 세월호를 인양하기 위해 ‘416가족협의회’를 구성했다. 416가족협의회는 희생...
    • 이재은 기자(ssje15@snu.ac.kr)    2017.04.16
  • [특집] 아픔은 이곳에도 있다
    • 올해 3월 초, <연합뉴스>를 비롯해 일부 언론은 추모관에 새겨진 리본의 문양이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가 교묘하게 편집해 유포한 문양과 같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대책위원회(일반인 대책위)’ 김영주 부위원장은 “그런 ...
    •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2017.04.16
  • [특집] 가장 간절한 곳, 팽목항의 기다림
    •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항구. 3년 전부터 팽목항에 붙은 별칭이다. 이 슬픈 항구에서 미수습자 가족들은 약 3년간 돌아오지 못한 이들을 기다렸다. 세월호 인양을 앞두고 있던 지난 3월 18일, 누구보다 간절하고 힘들 그들을 만나러 팽목항에 갔다. 목포에서 진도로 뻗은 길엔 ...
    •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2017.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