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사유지의 비극이 된 도시 개발
    • ▲ 시행사 측이 발표한 세운재정지촉진지구 3-4, 5구역의 조감도 ⓒ한호건설 재개발 조감도에 담긴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구역의 모습은 찬란하다. 지상 20층, 제한고도 90m까지 솟은 그림 속 빌딩들은 대오를 맞춰 3구역을 채운다. 은빛 유리가 황혼에 잠긴 빌딩의 외관은 용적...
    • 왕익주 기자(dlrwn3@snu.ac.kr)    2019.02.26
  • [거리인터뷰] 거리인터뷰
    • Q1. 2월의 추운 관악. 방학에는 어떤 일로 학교에 오셨나요?  Q2. 언제나 험난한 수강신청, 이번엔 어떠셨나요?  Q3. 새 학기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한마디로 하자면? 1. 오늘은 근로장학생 업무를, 1월 초에는 계절학기와 멘토링 준비를 하기 위해 학교에 왔습니다. 2. 이제...
    • 김가영 PD(samun1592@snu.ac.kr)    2019.02.26
  • [서울대저널TV] [비하인드저널] 152호 비하인드 저널
    • <서울대저널> 취재 뒷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비하인드 저널이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총학선거를 취재한 학원부의 김건우, 김선우, 여동준 기자가 함께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편집실에서 솔직한 얘기를 도란도란 나눠봤습니다. (본 영상은 지난 12월 말에...
    • 이상호 PD(seoroleeeee@snu.ac.kr), 김혜지 PD(khg6642561@snu.ac.kr), 박은성 PD(ensungpark@snu.ac.kr)    2019.02.25
  • [데스크칼럼] 특별하지 않은 이야기
    •   노들야학 교무실 문을 두드리기 전에는 누구를 인터뷰하게 될지 몰랐다. 교무실에 들어가자 김진수 씨가 같이 인터뷰할 “명학이 형”을 부르셨다. 나는 영화 ‘어른이 되면’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노들야학 달력을 받았다. 그래서 그 말을 들었을 때 ‘혹시 노들야학 달력 1월...
    • 김혜지 TV부장(khg6642561@snu.ac.kr)    2019.02.25
  • [세상에 눈뜨기] 죽음의 일터로 돌아갈 수 없다
    •   지난 1월 27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망한 故김용균의 49재를 맞아 ‘6차 범국민추모제’가 열렸다. 광화문에 모인 故김용균의 유가족과 직장동료 및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사고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정부에 요구했다.   이날 작...
    • 김혜지 기자(khg6642561@snu.ac.kr)    2019.02.25
  • [사진으로 보다] 노란들판을 그리며, 노들장애인야학
    •   설 연휴가 끝난 바로 다음날, ‘노들장애인야학(노들야학)’의 새 학기가 시작됐다. 노들야학은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기본적인 교육조차 받지 못했던 성인 장애인들이 함께 공부하고 차별에 맞서 투쟁해온 공동체다. 노들은 ‘노란들판’의 줄임말이다. 풍성한 수확을 함께 ...
    • 김혜지 PD(khg6642561@snu.ac.kr), 김가영 PD(samun1592@snu.ac.kr), 박세영 PD(precieuses@snu.ac.kr)    2019.02.25
  • [기자수첩] 작은 바람
    •   여러 번의 회의 끝에 커버스토리 중에서도 재개발 현장에 계신 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야 하는 첫 기사를 맡게 됐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과연 할 수 있을까?’였다. 평기자로서 첫 참여라는 중압감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나는 지극히 내향적인 성격이기 때문이다. ...
    • 최재혁 기자(coliu2@snu.ac.kr)    2019.02.25
  • [특집] 을지로는 정말 되살아나고 있을까
    • ▲세운지구 3구역 거리. 왼쪽 노란 천막 너머엔 여전히 철거가 진행 중이다. ©김혜지 사진기자   청계천 주변 을지로 일대의 재개발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역 상인들은 의견 수렴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재개발이라며 반발했다. 여기에 더해 철거 시 을지면옥 등 오랜 역사...
    • 최재혁 기자(coliu2@snu.ac.kr)    2019.02.25
  • [특집] 경의선공유지가 꿈꾸는 제3의 공간
    • 경의중앙선 공덕역 1번 출구를 나오면 마주하게 되는 스카이라인. 밀도 높은 고층건물들 사이 어딘가 허전하게 빈 공간이 보인다. 경의선숲길로 불리는 장소다. 입구에 “경의선공유지 26번째 자치구 선언문”이라 쓰인 검은 안내판이 눈에 띄고, 더 걷다보면 간소한 건물에 각...
    • 김지은 기자(kje198@snu.ac.kr)    2019.02.25
  • [서울대저널 묻다] 그 많던 플라스틱은 다 어디로 갔을까
    • 2018년 10월, 한국서 출발한 51개의 컨테이너가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 도착했다. 수출 당시 한국 당국에 신고된 컨테이너의 내용물은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폐기물이었다. 그러나 해당 폐기물을 확인한 필리핀 관세청은 놀랐다. 내용물은 신고된 것과 달리 기저귀, 배터리...
    • 김지은 기자(kje198@snu.ac.kr)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