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독자편집위원회] 독자의 흥미와 '진보'의 책임의식 사이 148호
    • <서울대저널>은 독자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지난 2007년 1학기부터 독자편집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자편집위원회는 <서울대저널>이 발행될 때마다 평가모임을 가지며, 그 결과는 다음 호에 게재됩니다. 저 널 148호 커버스토리 '당신의 식탁은 안전한가요?...
    • 송재인 편집장(gooay@snu.ac.kr)    2018.06.07
  • [데스크칼럼] 이야기하지 않은 것들
    •   무엇을 찍고 무엇을 쓸지 생각하는 일은 활동 기간 내내 나를 괴롭혔다. 정해진 출입처도, 소식을 전해주는 이도 없는 학내언론의 태생적 한계 때문인지 기사와 영상의 소재를 정하는 것은 동료 기자들과 머리를 맞대도 어려웠다. 새로운 소재가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때마...
    • 이가온 TV부장(rylix23@snu.ac.kr)    2018.06.07
  • [세상에 눈뜨기] 더 이상 갑질은 없다
    •   모두가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는 금요일 저녁.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는 가면을 쓴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지난 5월 4일을 시작으로 조양호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매 집회마다 대한항공 직원들은 사측의 채증에 대응하려 가면...
    • 이가온 기자(rylix23@snu.ac.kr)    2018.06.07
  • [오피니언] 'H교수 운동',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 한 무리의 사회학과 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이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라는 이름으로 모인 것이 2016년 11월의 일이다. 이제는 ‘H교수’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지게 된 당시 사회학과 학과장의 각종 인권침해와 성희롱에 대한 공론화를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그때로부터...
    • 김일환 (사회학과 박사과정)    2018.06.07
  • [거리인터뷰] 거리인터뷰
    • Q1. 시험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잠을 쫓는 자신만의 비법이 있나요? Q2. 이번 학기 가장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Q3. 여름 방학은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1.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십니다. 2. 동아리를 새로 가입하고 회비까지 냈는데, 너무 바빠서 한 번도 못 나갔...
    • 이상호 기자(seoroleeeee@snu.ac.kr)    2018.06.07
  • [온라인서울대저널] '서울대 학생사회 길찾기' 토론회 열려
    • 지난 5일 오후 7시, 아시아연구소(101동) 영원홀에서 상반기 학생사회 의제들에 관한 간담회 ‘서울대 학생사회 길찾기’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대의 민주주의와 공공성을 위한 학생모임’(공공모임)과 미술대학 학생회, 총학생회가 주최했다. 세 시간가량 진행된 토론...
    • 김건우 기자(kon9511@snu.ac.kr)    2018.06.07
  • [캠퍼스라이프] 기숙사 속 작은 휴식처, 코인노래방
    •   관악사 행정실 근처를 지나다 보면 희미한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소리는 관악사의 GS25 맞은편 계단에서도 들린다. 노랫소리를 따라 계단을 반쯤 올라가면 빨간 간판의 ‘休 코인노래방’을 찾을 수 있다.   코인노래방이 있는 자리에는 원래 당구장이 있었다. 그러나 당구장...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8.06.07
  • [특집] 총장추천과 정책평가의 그림자
    • 지난 5월 10일 있었던 정책평가를 통해 3인의 총장후보자가 확정됐다. 이어 6월 18일 이사회에서 최종 1인의 총장 후보자가 선출된다. 총장최종후보자는 교육부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제27대 총장이 된다. 이번 정책평가에는 총장추천위원회(총추위) 평가 반영...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8.06.07
  • [특집] 다시 가족을 그리다
    • 사진 ⓒ이가온 기자 부모·자녀로 구성된 핵가족은 우리 사회 가족의 전형이다. 각종 예능과 드라마는 결혼, 출산, 양육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를 당연시한다. 산업화 시대에 국가적 필요로 등장해 오늘날까지 이어져온 가족의 '정상성'에 대한 뿌리 깊은 편견은 왜, 어떻게 유...
    • 박수현 기자(oksh4979@snu.ac.kr);유서희 기자(cow1103582@snu.ac.kr);유지윤 기자(jiyounu@snu.ac.kr)    2018.06.07
  • [특집]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 오랜 기간 한국 사회는 생계부양자 남성과 전업주부 여성, 그리고 그 자녀로 이뤄진 가족만을 ‘정상적’인 가족 형태로 여겼다. 그러나 사회가 정한 틀 바깥에서도 다른 가족들처럼 희로애락을 나누며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미혼모자, 동성부부, 마을공동체 구성원들이 가족...
    • 박수현 기자(oksh4979@snu.ac.kr), 유지윤 기자(jiyounu@snu.ac.kr)    2018.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