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상태를 보니 주변에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는줄도 모르고 혼자 힘겨워했던 2010년 새내기 시절과 달라진게 없다는게 느껴집니다. 누군가에겐 이게 기껏 투정 정도로 밖에 안보이나봅니다. 힘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