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응원해요. 하지만 단순한 분노나 비꼬기로 표현하기보다 치열한 고민 끝에 나온 세상의 반을 향한 설득 내지 투쟁전략에 대한 진지함이 페미니즘진영에선 찾기 어렵습니다. 분발해주세요. 변혁은 그냥 찾아오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