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호 > 특집
정치가 잡아야 할 손들
등록일 2017.03.08 16:44l최종 업데이트 2017.03.10 19:59l 정지훈 기자(fighter1441@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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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광장에 사람이 모여 만들어낸 변화다. 예비대선 주자들은 저마다 적폐를 청산하고 새 시대를 열겠다 말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 ‘모두’에게 새 시대를 약속하고 있을까? 정치가 아직 잡지 않은 손은 없는지, 장애인, 성소수자, 농민의 이야기를 들었다. 광장의 일원으로, 자신의 생명과 존엄을 위해 끈질기게 싸워온 이들은 지금 변화를 얼마나 느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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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종 사진기자



정치가 잡아야 할 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