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호 > 특집
청소년 범죄, 흔들리는 보호망
등록일 2017.10.23 10:52l최종 업데이트 2017.10.23 10:59l 박수현 기자(oksh4979@snu.ac.kr), 한지민 기자(jmhan1112@snu.ac.kr), 유서희 기자(cow1103582@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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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종 사진기자


연이어 불거지는 수많은 흉악범죄 사건의 중심에 청소년들이 서있다. 일각에서는 소년법을 폐지해 처벌을 강화하자는 주장에 불이 붙고, 한편으로는 학교 교육에 변화를 줘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청소년의 범죄, 어떻게 해야 할까. 청소년범죄의 피해자와 가해자는 어떤 자리에 세워지는지, 사건 후 교화와 치유의 과정을 따라가봤다.



청소년 범죄, 흔들리는 보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