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호 > 특집
오늘도 녹두의 시간은 흐른다
등록일 2017.12.06 15:41l최종 업데이트 2017.12.06 15:43l 허유진 기자(qq8779@snu.ac.kr), 박고은 기자(rmutt1917@snu.ac.kr), 김가람 기자(1004grk@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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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종 기자


“사시 폐지에 고시촌 ‘썰렁’...”, “신림 고시촌 고사위기”, “쇠락의 길 걷는 신림 고시촌 ‘한숨’”, 11월 1일 제59회 사법시험 종료를 전후로 고시촌의 위기를 말하는 보도가 쏟아졌다. 서울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도 ‘녹두가 망해간다’는 말은 그리 낯설지 않다. 우리가, 또 누군가가 사랑한 녹두는 정말 죽어가는 것일까. 오늘도 어김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는 녹두를 찾아가봤다.



오늘도 녹두의 시간은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