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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인터뷰
등록일 2019.01.06 19:52l최종 업데이트 2019.01.06 19:54l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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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학기의 끝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어떻게 보낼 예정이신가요?

Q2. 수시 면접생 응원이 진행 중입니다. 소감을 말씀해주신다면?

Q3. 대학교에 합격했을 때의 나에게 조언을 건네준다면?



1. 부산에 내려가서 쉴 계획입니다. 여름방학 때는 과외 때문에 내려가지 못했거든요.

2. 제가 반수를 해서, 새내기 생활만 2년 했는데 처음으로 선배가 되니 설렙니다.

3. 미리 공부해라. 이 학교 사람들 공부 정말 잘한다.

-최진명(경제 18)



1. 뮤지컬 동아리 총연출을 맡아 방학 내내 준비할 것 같아요.

2. 수능날의 추억이 생각나요. 저희 응원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3. 집에만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가서 놀아라.

-이정민(언론 18)



1. 인문대 학생회장으로 당선됐습니다. 새맞이에 열심이지 않을까요?

2. 작년보다 따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응원하고 있는 18학번 친구들이 더 귀여운 것 같아요.

3. 반수하지 마라. 농담입니다. 대학교에서 좀 더 공부하자.

-이수빈(인문 17)



1. 백두반 과책을 맡아 새맞이 때문에 바쁠 것 같습니다.

2. 작년의 제 모습이 겹쳐보이네요. 그 때는 왜 그렇게 긴장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3. 너의 주량을 알라. 모르면 힘들다. Be yourself! 눈치 덜 보고 살고 싶은 대로 살자.

-민성일(경영 18)



1. 동유럽 여행을 한 달 정도 다녀올 예정입니다.

2. 수험생 생활을 어떻게 견뎠는지 신기합니다. 불문과 면접보신 분들 힘내세요!

3. 체력을 잘 관리해서 새내기 생활을 위한 컨디션 조절을 하자. 

-김현진(불문 18)